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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8:22

탱고컴퓨터 TangoX M705 keeping/product Review2008/05/26 18:22

[상품 리뷰] 탱고컴퓨터 TangoX M705
  • 제조사 : 탱고컴퓨터
  • 모델명 : M705
  • 주요특징 :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탱고컴퓨터 TangoX M705 는 심플하고 중후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
3.0
디자인 :
편의성 :
기능성 :
가격대비 :

 


데스크탑 PC와 UMPC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탱고컴퓨터에서 올인원급 노트북을 출시했다. (노트북을 출시하는 제조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PC의 시장점유율에서 노트북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탱고컴퓨터 TangoX M705 는 심플하고 중후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HDMI가 기본 내장된 것이 눈에 뛰며 블루투스, 웹캠 등 부가기능도 무척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리라 예상되며 보급형 제품들 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치열해진 노트북 시장에서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정도로 매력이 있을지 무척 궁금하다. 각종 테스트를 통해 기기의 퀄리티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모델명 탱고컴퓨터 TangoX M705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Processor T7100 (1.8 GHz)
L2캐시 2MB, FSB 800MHz

운영체제

OS 미포함

칩셋 Mobile™ Intel® 965GM Express Chipset / ICH8M
메인 메모리 DDR2 667Mhz 1GB (512 MB x 2) @ 최대 4GB 까지 확장 가능
하드 디스크 40GB (5400rpm) S-ATA
VGA

Intel GMA X3100

디스플레이 15.4인치 WXGA TFT LCD (1280 x 800)
네트워크

802.11n Wireless Lan Card
Realtek RTL8139/810x Family Fast Ethernet NIC
Agere System HDA Modem

ODD

DVD COMBO @ LG GCC-T10N

포인팅 디바이스 터치패드
카메라 1.3M Cmos 웹캠 내장
오디오 IDT High Definition Audio CODEC (HDMI Audio 지원)
단자/슬롯부 EXPRESS Slot, Multi Card Slot, HDMI, D-SUB, Audio, RJ11, RJ45, 3 x USB, MIC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4400mAh) @ 100-240V AC, 50-60Hz 어뎁터 제공

크기

355.4 x 257.7 x 30.32_37.66 mm

무게 약 2.5kg (배터리 제외)

 

☆ 본제품은 테스트 용 기기로 실제 판매 제품과 스펙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55.4 x 257.7 x 30.32_37.66 mm 의 크기로 일반적인 15.4인치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과 달리 3Kg을 넘지 않기 때문에 휴대성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장시간 휴대 하기에는 부담스런 사이즈 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동급 제품들에 비해 좀더 가벼운 것은 충분한 장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기의 디자인은 상단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심플하며 고급스러움과 중후한 느낌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판부가 인상적이다. BMW M6 컨버터블 의 인터쿨러 에어 인테이크의 디자인을 응용 하였으며 하이그로시 UV코팅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5.4인치 WXGA TFT LCD를 장착한 제품으로 1280 x 800 해상도를 기본 지원하고 있다. (선명도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해상도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다. 멀티테스킹 작업이 많은 유저들에게는 단점이 되리라 생각된다.) 상단에는 사진과 같이 1.3M의 웹캠이 설치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측면에 마이크도 부착되어 있어 다양한 화상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15.4인치 제품답게 일반 데스크탑 키보드에 버금가는 키피치를 지원하며 하단 팜래스트의 간격이 넓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빠른 타이핑이 가능하다. 상단 좌측에는 전원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멀티미디어의 재생관련 버튼 및 인터넷 바로가기 버튼, 볼륨조절 터치다이얼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테레오 스피커가 부착되어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불편없이 감상할 수 있다. (MP3 파일을 재생하여 스피커의 사운드를 확인해 보았다. 볼륨을 최대로 했을 때 다소 노이즈가 발생하는 것은 아쉽지만 톡톡 튀는 고음부는 무척 마음에 들었다. 소리도 상당히 크기 때문에 문제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 터치패드 버튼 하단부에 인디케이터가 설치되어 기기의 상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으로 전원 및 충전 LED 및 오디오 단자가 부착된 것을 알 수 있다.

 

 

기기 좌측면의 모습으로 하단에 Express Slot 과 Multi Card Reader 가 설치되어 있어 외부 기기나 메모리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USB단자를 지원하며 (총 3개 지원) RJ45 단자 및 HDMI단자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DMI를 기본 지원하는 제품으로 최신 디지털 TV등과 간편하게 연결하여 고화질의 영상 및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기 우측면의 모습으로 1개의 USB와 LG GCC-T10N DVD COMBO가 장착된 것을 알 수 있다. (본 제품은 순수한 테스트용 제품이기 때문에 출시되는 제품과는 사양이 다르다. 출시되는 제품에는 DVD Multi 가 장착되지 않을까 추측된다.)

 

 

기기 후면부의 모습으로 4400mAh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양 측면에는 D-SUB, 전원, RJ11 단자 및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이 설치된 것을 알 수 있다. @ 배터리를 완충한 후 슬라이드쇼를 무한 반복해 본 결과 1시간 40분 정도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기 때문에 이동할 경우 전원어뎁터는 꼭 휴대해야 하리라 생각된다.

 

 

기기 바닥면의 모습으로 간편하게 메모리 및 HDD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눈에 뛴다. (사진과 같이 2개의 메모리 슬롯을 기본 지원한다. 별다른 불편없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기기의 디자인 및 특징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기기의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자. @ 리뷰용 제품은 OS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Windows XP Home Edition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시스템 정보의 모습으로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Core2 Duo T7100 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1GB메모리 및 X3100 VGA가 지원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선랜을 기본 지원하며 웹캠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CPU-Z의 동작속도가 1600Mhz로 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스피드 스탭이 지원되어 프로그램 실행 여부에 따라 CPU의 속도가 자동 조절되어 배터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1.3M의 웹캠이 설치된 제품으로 사진과 같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화질도 무척 양호하며 무엇보다 실내에서도 버벅이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 스러웠다. (기본 지원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 촬영 (연사지원) 은 물론 동영상 촬영, 감시카메라, 화상 통신 등이 가능하다.)

 

 

 

DVD를 통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으로 15.4인치 대화면과 선명한 화질로 기존 서브 노트북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만족감 높은 영상을 구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인터넷과의 멀티테스킹 시에도 전혀 버벅이지 않았다. (부족함 없는 멀티미디어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진편집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1GB의 메모리 용량으로 다소 버벅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별다른 버벅임을 느낄 수 없었다. 일반 데스크탑용 모니터에 비해 계조의 표현력이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색표현력이나 선명도는 뛰어나기 때문에 별다른 불편없이 사진 편집은 가능하리라 보여진다. @ 115개 레이어로 구성된 74메가 PSD파일의 로딩속도를 측정해 본 결과 1분 13초가 소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인 '바닥'을 이용하여 동영상 변환시간을 테스트 해 보았다. 216MB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Xvid 동영상 파일의 인코딩을 진행해 본 결과 (설정 : 1500 비트레이트, 30프레임, 압축방식 Xvid) 10분 29초가 소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GHz 의 싱글코어 CPU와 1GB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의 사무용 데스크탑 PC는 15분을 넘어가고 있다. 눈에 띄게 빠른 속도를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기기의 성능을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하자. 두가지 테스트 프로그램 모두 CPU의 스코어는 상당히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X3100 탑재로 그래픽 스코어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모리나 HDD는 기본 이상의 성능을 구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보급형 제품들 보다 20%정도 높은 스코어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3DMARK05를 통해 3D성능을 확인해 보았다. 700점 초중반의 스코어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하드코어 3D게임을 구동하는 것은 힘들 듯 하며 온라인 3D게임 정도는 무리없이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게임용 노트북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을 구동하는데 불편함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테스트용 온라인 게임인 스페셜포스와 스키드러쉬를 구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페셜포스의 경우 기본 옵션에 1280 x 800 해상도를 설정했을 경우 30프레임 이상 지속적으로 나와주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다. 스키드 러쉬의 경우 그래픽 디테일을 '중'으로 설정하면 완벽한 게임 진행이 가능하지만 '상'으로 설정 했을 경우 다소 버벅이는 느낌이 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탱고컴퓨터 TangoX M705 디자인 & 구동 동영상]

 

 

 

전문적인 용도로 사용할 만한 제품은 아니다. (기기의 휴대성이 떨어지고 성능이 고급형 제품들과 다소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을 구입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데스크탑을 능가하는 성능 보다는 가격대 성능비를 중요시 하리라 생각된다. 리뷰를 진행한 TangoX M705 는 높은 가격대 성능비로 올인원 급 노트북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이라 판단된다. (인기탤런트 연정훈씨가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노트북 제조사로써 아직은 생소하지만 빠른 시간안에 유저들에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세련되고 중후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던 제품이다. (최근 컬러플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블랙 컬러를 따라갈 수 없다. 세련된 상판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 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산타로사 T7100은 부족함 없는 성능을 구현하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웹캠 프로그램이 내장된 것 또한 차별화된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1GB의 메모리는 고사양의 프로그램을 실행하기에 다소 힘겨워 보이며 (노트북에서 체감성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리 업그레이드라 생각한다. 2GB 정도는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짧은 배터리 재생시간과 애매한 해상도 또한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다.

 

가격적인 매리트가 크고 성능이 뛰어나며 다양한 부가기능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원한다면 이 제품이 정답이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고급형 제품과 같이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지는 못하지만 일반적인 멀티미디어나 사무용으로 활용하기에는 차고 넘칠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Posted by 根™
[쇼핑 노하우] 단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코원 D2



최근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제품 사용기의 성향을 살펴보면 한가지 공통적인 내용이 중복되고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제품의 장단점 보다 부가 기능에 대한 문제 제기보다 “특정 부가 기능을 지원하지 못해 아쉽다” 라는 내용이 가장 많은 편으로 사용자들의 성향이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쪽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가지 제품에 여러가지 기능이 복합적으로 제공되는 디지털 컨버전스 기기는 한 번에 지출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 발매되는 디지털 기기들은 적어도 한 개 이상의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핸드폰이 가장 대표적인 컨버전스 기기로 볼 수 있는데, 기본 기능과 함께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기능은 아예 기본 기능이 되어 버렸고, 최근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 지도까지 내장된 제품까지 발매되었다.



MP3 플레이어 역시 마찬가지다.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PMP 기능과 함께 사진 재생, 텍스트 뷰어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내장해 한 대의 기기로 사용자들의 다양한 성향을 만족 시켜 줄 수 있는 제품들이 발매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발매된 MP3 플레이어는 많았지만,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 부가기능도 뛰어난, 사용자들의 성향을 완벽히 이해하고 출시된 MP3 플레이어는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하나의 MP3 플레이어로 동영상, 음악 재생, DMB까지 완벽히 플레이 가능한 제품은 없는 것일까?



“충실한 기본 기능, 뛰어난 부가 기능”을 전제 조건에 넣고 찾아본 결과 코원에서 최근 발매된 D2에 주목했다. 스펙만 살펴본다면 유저들의 성향을 철저히 반영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깔끔”과 “필수요소”는 코원의 제품 패키지를 볼 때마다 생각나는 단어다. D2는 기존 코원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 구성품을 최대한 깔끔하게 제공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과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한 박스 디자인은 제품의 메인 컬러와 동일하며, 전면에는 D2의 기본 이미지 컷이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의 박스가 제품 구매 후 바로 재활용 쓰레기 통으로 직행되는 운명을 감안한다면 박스 디자인에 너무 신경을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박스 디자인 하나만으로 매장 내 디스플레이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고 있으며, 마니아 들을 위한 코원의 프리미엄 감성을 충분히 살려주는 디자인이다.



D2는 기본적으로 번들 이어폰, 매뉴얼, 설치CD, USB 케이블, TV 아웃 케이블, 더미 SD 카드, 스타일러스 펜 등의 구성품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MP3 플레이어들의 구성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PMP, DMB 기능을 감안한 듯 동영상 및 DMB 영상을 TV로 출력할 수 있는 TV-Out 케이블을 제공한다. 외부 소스 기기 신호를 D2로 입력하는데 필요한 라인 입력 케이블컨버터는 반드시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하지 않은 만큼 기본 구성품에서 제외되었다.

코원의 프리미엄 제품군의 특징은 절제된 디자인이다. 단순히 미니멀리즘의 심플함을 벗어나 철저히 절제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D2 역시 코원의 프리미엄 제품군에 적용된 절제된 디자인을 적절하게 배치했다. 잠깐 피고 지는 벚꽃처럼 쉽게 질리는 화려한 디자인 보다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동안 질리지 않는다.



D2의 정면 디자인은 2.5인치 LCD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MP3 플레이어로써 액정 크기는 대형이라고 할 수 있어 시원스런 화면을 제공해 준다. 동급대비 대형 액정을 탑재한 까닭에 본체의 크기가 다소 커졌지만, 한 손에 쥐어질 정도의 크기로 휴대성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특히 D2에 탑재된 LCD는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기 때문에 조작성에 있어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다.

액정 주변에는 무광 재질의 배젤이 둘러 싸고 있으며 하단에 단조로움을 극복하고자 금속 플레이트의 코원 로고가 인쇄되어 자리잡고 있다. 정면과 후면을 제외한 상하 좌우측은 실버 컬러로 이루어져 있다. 배젤 우측에는 Portable Multimedia Player 라는 문구가 음각으로 새겨 있어 단조로움을 탈피하기 위한 디자인적 요소가 돋보인다.

상단에는 D2의 모든 조작 버튼이 몰려 있다. 전원 및 홀드 스위치, 내장 마이크, 볼륨 조절 버튼, 모드 선택 버튼이 그것인데, D2는 대부분의 기능을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조작하므로 굳이 많은 버튼을 배치할 필요성이 없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D2를 처음 사용해보는 사용자라도 조작에 대한 부담감이 높지 않을 것이다.

좌측에는 이어폰 출력 단자, USB 단자, 리셋 버튼, 외부 출력 단자가 위치한다. 이어폰 단자를 제외한 입출력 단자들은 커버 앞쪽의 홀을 당겨내면 사용할 수 있다. USB 단자는 D2와 PC를 연결할 수 있으며 충전 또한 USB 단자를 통해 이루어진다. USB 케이블을 삽입하는 순간 PC는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고 충전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중앙에는 오작동 및 다운이 되었을 때를 대비, D2를 재부팅 시켜주는 리셋 스위치가 있다. 외부 출력 단자는 AV출력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는 포트로 D2의 액정에 출력되는 화면을 TV, 프로젝터와 같은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 포트는 단지 충전만을 위해 PC를 켜기에는 번거로울 수 있는 것을 감안 별도 제공되는 충전용 아답터를 연결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역할도 한다.

하단에는 D2만의 강점이 숨어 있다. 바로 SD 카드 슬롯이다. 기술의 발달로 대용량 메모리 들의 가격이 하락해 대부분의 MP3 플레이어들이 최소 1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어 사실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예전부터 하드디스크메모리의 저장 공간은 무조건 많을수록 좋다고 하지 않았던가? D2 본체에 기본으로 내장된 2기가의 메모리가 언제까지 충분하다고 할 수 없다. 고음질의 MP3 음악파일 적당히 넣고 동영상 몇 개 넣으면 2기가의 메모리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확장 SD 슬롯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는 사용자에게는 분명 매력적인 요소다. 코원은 D2에 내장된 메모리만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유저들을 배려해 슬롯에 먼지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더미 카드를 제공해 SD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까지 배려했다.


D2의 조작에 가장 큰 매력은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버추얼 클릭 기능이다. 화면의 아무 곳이나 클릭을 하면 반 투명 형태의 메뉴가 오버레이 형태로 나타나는데, 음악 재생 상태에서는 재생, 일시 정지 버튼을 기준으로 좌우측에 트랙 탐색 버튼이 위치한다. 하단에는 파일 탐색기, 재생 옵션, 메인 메뉴, 오버레이 메뉴 닫기를 조작할 수 있다. 또한, 터치스크린의 정확성 역시 매우 뛰어나다. 함께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펜을 굳이 사용할 필요 없이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줘도 정확한 반응을 보여줘 편리함을 더한다.



D2의 전원을 켜면 코원의 로고와 함께 메인 메뉴가 출력된다. D2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매력적인 음악 재생 기능을 살펴보자. 메인 메뮤의 음악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D2의 음악재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직관적이면서 깔끔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앨범 아트의 지원이다. 좌측에 위치한 앨범 아트 화면은 ID3tag에 기록된 음악이 재생될 때 표시가 된다.

영화 재생 메뉴는 음악 재생 메뉴와 동일하지만, 재생 시에는 메뉴는 사라지고 영화 화면만이 LCD에 출력된다. 재생 시 터치스크린을 클릭하면 음악 재생 화면처럼 레이어 형태의 메뉴가 나타난다. AVI와 WMV 포맷을 지원하고 기본 재생 해상도는 320 x 240이다. 이 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동영상은 인코딩을 해야 재생이 가능하다. 동영상은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하며 매우 자연스럽고 세밀한 화질을 보여준다.

스펙상 D2의 출력은 최대 74mW로 볼륨은 최대 50 레벨까지 조정이 가능하다. 아이오디오의 음질과 출력은 이미 객관적으로 검증된 부분이지만, D2의 경우 지금까지의 아이오디오 시리즈의 출력보다 훨씬 강력해졌다. 차도 주변이나 지하철과 같은 소음이 많은 실외에서 30~35 사이면 충분한 출력을 보여주며 40 레벨만 되어도 이어폰으로 듣기에 부담스러운 출력을 자랑한다. 출력이 높으면 당연히 재생시간은 타 모델보다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스펙에 명시하는 D2의 최대 재생시간은 52시간으로 D2 리뷰를 위해 완충 후 1주일의 테스트 기간(하루 2~3시간, 볼륨 35레벨, 간간히 DMB 시청) 동안 배터리 부족을 경험하지 못했다. 사용자가 깜빡 잊고 충전하지 않는 이상 배터리 부족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D2가 지원하는 기능 중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바로 지상파 DMB 수신 기능이다. 무엇보다 기존 지상파 DMB 제품들이 가지고 있던 안테나가 사라진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별도의 안테나가 내장되지 않고 이어폰안테나 역할을 대신하므로 지상파 DMB 시청을 위해 번거롭게 안테나를 길게 뽑을 필요가 없다.

기본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은 일반적인 이어폰이 3극인 것과 달리 4극 플러그를 가지고 있다. 1개의 극이 추가되어 이 부분이 지상파 DMB 안테나 역할을 한다. 수신 감도는 뛰어난 편으로 안테나가 내장된 지상파 DMB 수신기와 비교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또한, 범용의 3극 이어폰을 사용해도 수신율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므로 굳이 지상파 DMB의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 번들 이어폰만을 사용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다.

DMB의 정규 해상도는 320 x 240으로 D2의 액정 해상도와 일치한다. 따라서 LCD 픽셀에 1:1 매치가 되므로 가장 뛰어난 화질을 보장하며, DMB 방송 시청시 출력되는 작은 자막의 가독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DMB 메뉴 역시 음악, 동영상 재생과 같은 오버레이 메뉴를 지원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채널 변경과 같은 조작이 가능하다.



FM 라디오 역시 D2만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다. 음악, PMP, DMB 기능에 비해 특별히 출력되는 정보가 적으므로 화면 구성 또한 매우 깔끔하다. 큼직한 라디오 주파수는 인지하기 쉬우며, 중앙에는 아날로그 미터와 같은 주파수 선택 막대가 출력된다.

텍스트 뷰어와 이미지 뷰어는 D2의 2.5인치 액정을 활용한 부가 기능으로 굳이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없으면 아쉬운 그런 기능이다. SD 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사진 촬영 후 즉시 사진을 감상 할 수 있고, 텍스트 뷰어를 이용해 간단한 문서나 소설과 같은 컨텐츠를 저장해 간간히 열람해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코원 D2는 조금 과장해서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안되는게 없는 디지털 컨버전스 기기”로 요약 할 수 있다. 강력한 음악 재생 기능부터 시작해서 동영상 재생, DMB 시청, FM 라디오, 사진 재생, 텍스트 뷰어 등 정말로 안되는게 없는 제품이다. D2를 사용하고 있으면 무엇이 본 기능이고 무엇이 부가 기능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다. 억지로라도 안되는 기능을 집어 넣자면 핸드폰 기능이랄까? 확실히 D2는 모든 기능에 충실하면서 뛰어나다.

사실 코원 D2의 가격은 타 제품에 비해서는 비싼 편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가격이 비싸다면 쉽게 구매하기는 힘들다. 코원에서 발매되는 제품의 음질과 출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음악 감상만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 않다. D2를 단지 음악 감상에만 사용하기에는 기기의 성능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코원 D2는 지출이 조금 크더라도 동영상 재생, 지상파 DMB 시청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이성호
 바이킹, 디시인사이드, 노트북인사이드 컨텐츠 담당
 현 베스트바이어(http://www.bb.co.kr) 컨텐츠 담당


Posted by 根™
[쇼핑 노하우]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필요해!!

제품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소비자의 눈길을 끌어당길 만한 디자인이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을 지경이 됐다. 기술적, 기능적 차이가 작아지면서 이러한 현상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으며, 잘된 디자인의 제품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때로는 메가 제품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디자인이 경쟁력이 되어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제품 디자인을 들여다 보면 ‘정말 디자인을 중시하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 디자인이 모든 것인냥 말하면서, 새로운 디자인 창출에 열을 올리면서 정작 우리 제품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찾는 것에는 소홀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디자인에 열을 올리는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소비자들이 제품만 봐도 그제 품이 어디 제품인지 알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자신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채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제품을 보면서 다른 제품이 먼저 떠올린다면 문제가 있지 않은가?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라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모방만이 보여질 뿐이다. 물론 아주 똑 같은 디자인을 채용하지는 않는다. 단추의 배열을 바꾸거나, LCD창의 위치를 바꾸는 정도는 이뤄진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보았을 때 느낌과 분위기가 비슷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동일 제품군의 동일한 기능을 갖춘 비슷한 디자인이 이름표만 달리 달고 진열된 2란성 쌍둥이의 모습을 하고 있거나, 유명 상표의 짝퉁을 자처(?)하기도 한다. 눈길이야 끌겠지만 중국산 짝퉁이 주는 문제를 생각해 본다면 단지 눈길을 끌기 위함이라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 패턴의 모든 모티브는 꽃?

제품 디자인에 있어 ‘패턴’은 차별화를 위한 새로운 요소로 떠올랐다. 대형 가전 제조사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패턴을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소비자들도 이 패턴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패턴은 이제 가전에 있어 필수 디자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모두가 화려한 패턴을 고민할 때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아름답고 생각했다는 그들도 이 열풍에 동참하고 말았다. 그러나 패턴이라는 이슈가 1년이 조금 넘은 지금 시점에서는 패턴이 정말 디자인 차별화를 제공하도록 제작되는가에 대해서 의문이 든다.




지금 가전에 채택하는 패턴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한가지는 ‘꽃’이고 다른 한가지는 ‘오리엔탈’이다. 그 중에서 꽃은 중요한 패턴 디자인으로 활용되고 있다. 가전 매장이 꽃밭이 되어 가는 이유다. 패턴의 모티브가 이렇게 일정하게 가다 보니 사실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고는 그 제품이 다 그 제품으로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 꽃의 종류만 조금 다를 뿐이다. 꽃이 피어난 위치도 거의 비슷한 수준.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경우에는 브랜드의 입지를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궁극까지 그 장점이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제품 디자인은 사용하기 편하고, 보기에 좋아야 한다. 그리고 개성이 있어야 한다. 개성이라는 요소는 그 제품이 다양한 제품 중에서 돋보이는 이유가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다른 브랜드와 비슷한 디자인을 채용한다는 것은 실패의 확률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성공의 길을 보장 받지도 못할 것이다.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창조적인 디자인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디자인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은 점차 쇠퇴할 것이다. 나를 돋보이는 디자인을 감각을 찾을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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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노하우]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로 유혹하라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로 유혹하라
입술의 각질 방치하면 주름의 원인돼


대학생 K씨(22세, 여)는 얇은 입술로 고민이다.
립글로스나 립스틱을 발라도 예뻐 보이지 않고 거의 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반면 직장인 M씨(29세, 여)는 입술은 도톰하지만 주름이 많아 고민이다.
립글로스를 발라도 윤기 흐르는 입술은커녕 주름 사이 사이로 립글로스가 흘러 지저분한 입술이 되기 일쑤다.

앵두 같은 입술은 예로부터 필수 미인 조건의 하나로 꼽혀왔다.

현대에도 앵두같이 붉고 도톰하면서 윤기가 흐르는 입술이야 말로 섹시하면서도 유혹적인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입술관리를 잘 하지 못하거나, 화장법이 잘못돼 입술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생활 속에서 입술을 보드랍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입술도 피부처럼 가꾸고 관리하라

입술 주위에는 피지 샘이 없기 때문에 환절기에 입술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때 젖은 화장 솜을 입술 위에 얹은 후 살살 떼어낸 다음 에센스를 듬뿍 묻힌 화장 솜을 입가에 10~15분 정도 얹어두는 것이 좋다.

‘EI솔루션즈 립 리파인'은 입술의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해 잔주름을 완화시켜 주는 입술 각질제거제다.

입술 주변 주름의 원인이 되는 각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며 자주 갈라져서 립스틱조차 바를 수 없는 입술의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만약 입술이 터서 피가 난다면 자기 전에 꿀을 듬뿍 발라 랩으로 씌워주며, 평소에 시간이 날 때 마다 입 근육을 팽팽하게 만들어 주는 ‘아~에~이~오~우'를 반복해주는 것도 입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화장만으로 섹시한 입술 만들기

도톰한 입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입술 중앙에 포인트가 필요하다.

포인트 컬러를 입술 중앙에 바른 후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볼륨감 있는 입술을 만들 수 있다.

‘EI솔루션즈 플럼핑 립글로스'는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가늘고 주름진 입술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줄 뿐만 아니라 비타민 성분이 입술에 촉촉함과 윤기를 더해준다.

입술이 건조해져 각질이 벗겨지고 갈라지면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바르기가 힘들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 립밤을 듬뿍 발라 입술에 충분한 영향과 유분을 공급하고,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도 립밤을 먼저 발라 촉촉하게 만든 후 립스틱을 바른다.

립스틱이 번져서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반드시 면봉을 사용한다. 진한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할수록 티슈로 립스틱을 닦는 것은 금물.

입술을 건조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입가의 주름 사이로 립스틱이나 립글로스가 번지는 경우가 생긴다.
립앤아이 리무버를 면봉에 살짝 묻혀 번진 부분을 지우는데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조심한다.

EI솔루션즈 장은경 차장은 “입술은 여성을 아름답게 혹은 섹시하게 보일 수 있는 포인트 같은 존재로 피부와 마찬가지로 가꿀수록 예뻐진다”며 “환절기에 들어서면서 입술에 각질과 트러블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철저한 관리만이 예쁜 입술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도현 ( youthtour@beautynu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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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8:00

[상품 리뷰] SONY NWZ-A820 keeping/product Review2008/05/26 18:00

[상품 리뷰] SONY NWZ-A820

  • 제조사 : SONY
  • 모델명 : NWZ-A826,NWZ-A828,NWZ-A829
  • 주요특징 :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SONY 의 NWZ-A820 시리즈는 국내에서 그동안 기기의 퀄리티에 비해...
3.0
디자인 :
편의성 :
기능성 :
가격대비 :



세간의 우려와는 달리 MP3P의 판매량은 나날이 늘어만 가고 있다. 모든 디지털 제품들이 '컨버젼스'를 지향하며 MP3 재생 기능을 기본 지원하고 있지만 차별화된 휴대성과 다양한 부가기능을 더한 MP3P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내비게이션이나 PMP 등과 달리 MP3P는 경쟁력이 없는 제조사들이 대부분 정리된 상태이다. 메이져 제조사에서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큰 비용부담 없이 퀄리티 높은 기기를 구입할 수 있으며 성능 또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능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SONY 의 NWZ-A820 시리즈는 국내에서 그동안 기기의 퀄리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곤 했던 소니 MP3P의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을 만한 제품일까 무척 궁금하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과 2.4인치의 대화면 LCD, 블루투스 기본 지원 등으로 국내 최고급형 제품들과 견주어 부족함을 느낄 수 없는 제품이라 생각되지만 그동안 해외 제품들에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이질감이 있지 않을까 우려 되는 것도 사실이다.


15년 전 쯤 용산에서 소니 워크맨을 구입하고 잠을 이루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이 제품 또한 필자를 설레이게 할 수 있을까? 각종 테스트를 통해 기기의 성능 및 특징을 확인해 보도록 하자.



모델명

NWZ-A826 (4GB) / NWZ-A828 (8GB) / NWZ-A829 (16GB)

지원용도 음악 / 동영상 / 이미지 / 블루투스
오디오 파일 MP3 / WMA / AAC-LC / Linear PCM
비디오 파일

AVC (H.264/AVC)
AVC (H.264/AVC) Baseline Profile
MPEG-4

이미지 파일 JPEG (Baseline) 4000 x 4000 Pixel
디스플레이 2.4" TFT LCD (White LED Backlight) @ QVGA (240 x 320), 26만 컬러
연결방식 Hi-Speed USB WM-PORT (22핀)
오디오 기술 DSSE / Clear Stereo / Clear Bass
블루투스 블루투스 버전 : V2.0
통신방식 : Power Class 2
최대 통신범위 : 10M
주파수 대역 : 2.4GHz band (2.4GH~2.4835GHz)
변조방식 : FHSS
배터리 내장 리튬이온 충전 배터리
충전시간 완충 : 약 3시간 (80%충전 : 약 1.5시간)
충전방식 USB를 이용한 WM-Port (USB 2.0 지원)
재생시간 음악 : 약 36시간 (블루투스 구동시 약 15시간), 동영상 : 약 10시간
이어폰 MDR-EX082 (13.5mm EX Earphone)
크기 51 x 93.9 x 9.3mm
무게 약 58g



FULL KIT의 모습으로 다양한 악세사리가 기본 지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퀵메뉴얼을 비롯하여 설치 CD (메뉴얼 및 WMP11, 응용 프로그램 내장), 22핀 USB케이블이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소니 크래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가이드를 제공하며 MDR-EX082 이어폰을 번들로 포함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장시간 동영상 감상을 위한 받침대도 기본 제공된다. 대부분의 국내 출시 제품과는 달리 악세사리에 신경을 쓴 부분은 칭찬해 주고 싶다.)



51 x 93.9 x 9.3mm 의 크기와 58g의 무게를 가진 제품으로 초소형 제품들과는 비교하기 힘들지만 휴대성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이다. (특히 10mm를 넘지 않는 슬림한 사이즈가 인상적이다. 또한 목에 걸어도 큰 부담이 없을 정도로 가벼운 제품이다.)


기기의 디자인은 기존에 출시된 A800 시리즈나 S610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라 생각하면 될 듯하다. 기존 제품들이 다소 투박한 모습을 보인데 반해 A820 시리즈는 버튼부 주위에 헤어라인을 적용하여 포인트를 준 것이 인상적이며 후면부를 하이그로시 UV코팅으로 처리하여 세련된 느낌을 더한 제품이다. (아이리버와 소니는 어떤 제품을 출시하던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 없다. A820 시리즈 또한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며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 말하고 싶다.)


@ 리뷰를 진행했던 PINK 컬러 이외에도 다양한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며 최대 16GB 용량까지 지원한다. 또한 블루투스를 제와한 A720 시리즈를 동시에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으로 상단에 2.4인치 LCD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소니 제품들과 같이 선명도는 무척 뛰어나며 시야각도 거의 느낄 수 없었다. 2.4인치 대형 LCD가 부착되어 동영상 감상에 유리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하단에는 각종 버튼이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의 십자버튼이 작아 오작동이 예상 되었으나 엄지손가락으로 컨트롤 해도 전혀 오작동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기기 상단에는 블루투스 페어링을 확인할 수 있는 LED가 부착되어 있다. 이부분은 동영상을 확인하기 바란다.



기기 하단부의 모습으로 3.5파이 이어폰 단자 및 22핀 USB단자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2핀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PC와 데이터 전송은 물론 기기 충전도 가능하다.) @ 이 제품은 Sonic Stage와 같은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데이터를 기기에 전송할 수 있다. 단 Windows Media Player 11을 설치해야 한다.



기기 우측면의 모습으로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HOLD 스위치와 블루투스 퀵 버튼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볼륨조절 버튼은 손으로 쥐었을 때 엄지손가락이 위치하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볼륨 컨트롤이 가능하다. @ A820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삼성을 제외하고는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MP3P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SONY에서 블루투스 지원 제품을 출시하여 무척이나 반갑다.



기기 바닥면의 모습으로 상단에 RESET 버튼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에는 받침대를 연결할 수 있도록 홈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시간 동영상을 감상할 경우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 A820은 내장형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3시간의 충전시간 및 36시간의 음악재생 및 10시간의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제품들과 비교한다면 충분한 매리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른 제품들과의 크기 비교 모습으로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슬림한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한손에 쏙 들어올 만한 크기로 별다른 부담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다양한 악세사리를 기본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MDR-EX082 번들 이어폰과 4개의 이어버드를 기본 지원하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든다. 사운드는 하단부의 테스트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기기의 디자인 및 특징을 확인해 보았다. 이번에는 기본 지원되는 기능과 성능을 테스트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지능형 셔플 메뉴의 모습으로 타임머신 셔플 (같은 연도에 출시된 곡을 무작위로 재생) 과 모두 셔플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작위 재생을 선호하는 유저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메뉴라 할 수 있다.)




글자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과 같이 아티스트, 앨범, 곡 등의 검색기능을 제공하며 원하는 곡을 보다 빠르게 찾아 감상할 수 있다.




기존 제품들에서 기본 지원하던 FM 라디오 기능이 빠지고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되었다. (A820 시리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능이라 할 수 있다.) 페어링 메뉴를 지원하여 간편하게 기기를 검색할 수 있으며 코드값을 입력하여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다.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삼성의 블루투스 스피커와 완벽하게 연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부분 또한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기 바란다.)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 라이브러리 메뉴의 모습으로 미리보기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Exif정보가 없는 사진은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3000 픽셀 이상의 사진도 완벽하게 재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화질 또한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LCD의 퀄리티가 뛰어나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기능 에서도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던 제품이다.) 하지만 배경설정이나 확대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용도가 한정적인 것이 아쉽다.



설정 메뉴의 모습으로 화면 표시 방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진의 상세정보 확인 및 슬라이드 쇼 설정, 밝기 조정 등이 가능한 것을 알 수 있다. (곡 재생 화면 으로 다이렉트로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과의 멀티테스킹도 가능하다.)




음악 라이브러리 기능을 실행한 모습으로 기존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앨범/아티스트/장르 등의 다양한 DB검색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필자와 같이 트리구조를 선호하는 유저를 위해 폴더 검색 기능을 기본 지원하고 있다. (음악 파일을 선택하면 상단에 앨범 재킷이 표시되며 하단에 아티스트 및 장르 등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정 메뉴를 통해 UI구조의 변경도 가능하다.)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전용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고 기본 지원하는 MDR-EX082를 이용하여 음질 테스트를 진행 해 보았다. 소니 제품답게 깔끔한 고음부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고음부와는 달리 저음부는 강렬한 인상을 주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이 부분은 기기의 성향이라기 보다는 이어폰의 성향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중저음에 특화된 필자의 이어폰을 연결하고 음악을 청취해 보니 현재 사용하고 있는 MP3P와 마찬가지로 차고 넘치는 강력한 저음을 즐길 수 있었다. 필자와 같이 저음 지상주의를 추구하는 유저라면 A820과 EX082 조합이 큰 만족을 주지 못할 것이라 보여지지만 깔끔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유저들이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 NWZ-A802 시리즈는 S610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드래그앤 드롭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필자와 같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유저들이 무척이나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예측된다. (PC와 연결하게 되면 MTP모드로 설정된다. 하지만 Windows Media Player 11을 설치하게 되면 폴더 생성 및 데이터 이동에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 설치 CD에 내장된 MP3 Conversion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ATRAC 파일을 MP3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



음악 감상 중 설정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재생모드 및 EQ, 표지아트 등의 조정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나올 설정에서 확인해 주기 바란다.)



전용 프로그램인 Media Manager for WALKMAN 의 실행 모습으로 기기를 PC와 연결한 후 음악이나 사진 동영상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동영상의 재생 모습으로 2.4인치의 LCD가 부착된 제품답게 답답함은 느낄 수 없었다. 또한 소니 제품이라는 것을 말해주기라도 하듯 부족함 없는 선명도를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빠른 화면전환시 발생하는 계단현상이나 암부의 노이즈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기존 소니 제품들보다 LCD의 크기가 훨씬 크기 때문에 동영상을 감상했을 때 만족도가 상당히 컷다.)




설정 메뉴의 모습으로 기기의 모든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단의 사진은 언어설정 메뉴의 모습으로 한국어가 기본 지원되는 것은 물론 총 10개국 11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음악설정 메뉴의 모습이다. 재생모드 설정을 비롯하여 EQ, VPT, DSEE, 선명한 스테레오 등 다양한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앨범 표시 형식 설정이 가능하며 ▽/△ 버튼 바로가기 설정을 할 수 있다.



동영상 설정 메뉴의 모습으로 재생영상을 확대할 수 있는 줌 기능 설정 및 동영상 표시방향 설정, 목록표시 설정 등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정 메뉴의 모습이다. 동영상과 같이 표시방향 설정 기능을 지원하며 슬라이드 쇼 관련 설정 및 목록표시 설정 메뉴를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 메뉴의 모습이다. 비트 전송률을 조절하여 사운드 품질을 높일 수 있으며 사운드 효과 프리셋을 이용하여 VPT나 DSEE 등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기기 좌측에 부착된 퀵버튼 연결 설정도 가능하며 블루투스의 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일반설정의 모습이다. 장치정보를 통해 펌웨어 및 내장 컨텐츠의 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화면보호기 설정 및 밝기, 날짜/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초기화, 포맷 기능을 기본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재생목록이 설정된 상태에서 보다 빠르게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며 재생되던 컨텐츠로 이동할 수 있는 지금재생 메뉴도 지원된다.




[SONY NWZ-A820 디자인 & 블루투스 & 구동 동영상]




용량과 음질 때문에 부득이하게 HDD형 MP3P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다소 부담스런 크기 때문에 출퇴근 할 때만 사용하고 있으며 가방을 가지고 다니지 않을 경우 핸드폰으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HDD형 MP3P를 가지고 다니자니 무게가 부담되고 핸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자니 사운드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다.) 리뷰를 진행했던 NWZ-A820은 뛰어난 휴대성과 만족스러운 배터리 성능, 대용량 지원, 퀄리티 높은 음질로 필자의 이런 고민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현재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제품이 무척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은게 사실인데 리뷰를 진행했던 NWZ-A820이 블루투스를 완벽하게 지원하여 유저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리라 생각된다. 소니다운 감각적인 디자인은 남성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며 슬림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인 것 또한 충분한 매리트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존 소니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LCD의 퀄리티는 흠잡을 때 없이 훌륭하다. (PMP정도의 만족감을 주지는 못하지만 국내에서 출시되고 있는 최고급형 제품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없는 수준이다.) 또한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 없이 윈도우 탐색기를 이용하여 파일 전송이 가능한 점도 충찬해 주고 싶다. (필자가 가장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이다.)


하지만 동급 제품들과 비교하여 지원되는 기능이 다소 부족하여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유저들을 사로잡기에는 다소 힘들어 보이며 (동급 제품들은 DMB나 FM 라디오를 비롯하여 전자사전과 같은 부가 기능을 기본 지원하고 있다.) 기본 지원하는 Media Manager 가 기대이하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아쉽다. (삼성이나 아이리버의 메 니 져 프로그램은 어떤 동영상이라도 드래그 앤 드롭만 하면 자동으로 변환되어 저장된다. 하지만 Media Manager 는 가리는 코덱이 많아 작업이 쉽지 않았다.)


폴더검색 기능이나 드래그앤 드롭 데이터 전송 기능만 봐도 소니가 국내의 시장 점유율울 높이기 위해 무척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까지 더해져 편리성을 극대화 한 제품으로 고급형 MP3P를 구입하려는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Posted by 根™
2008/05/26 17:48

옥션 돈버는 퍼가기 이용방법 keeping2008/05/26 17:48

돈버는퍼가기 정책은, 컨텐츠를 통해 물품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컨텐츠를 퍼간 사람에게 판매금액의 1%, 그 컨텐츠를 처음 만든 원저작자에게 0.5%를 적립합니다.
따라서, 자기글을 자기 홈피에 등록하는 경우, 이 경우 퍼간사람과 원저작자가 동일하므로,
그 컨텐츠를 통해 물품이 판매되면 그 회원이 1.5%를 적립 됩니다
 
단, 퍼가기 한 사람과 구매한 사람이 같은 경우에는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고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을  확인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ency.auction.co.kr/webapp/sc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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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根™
2008/05/26 17:41

"애드센스 VS 옥션 돈버는 퍼가기" keeping2008/05/26 17:41

한마디로 말하자면..
설치형 블로그는 구글 애드센스가 적당하고,
구글 애드센스 설치가 불가능한 네이버 등 포털 블로그에는 돈버는 퍼가기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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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