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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19:38

제 순결을 사주세요, 단 50억 이상 keeping2009/01/16 19:38

미국에 사는 22살의 여성이 자신의 순결을 250만 파운드의 가격으로 경매에 올렸으며
현재 더 높은 가격으로 입찰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데일리메일 기사 캡처]


캘리포니아 지역 여대생으로 알려진 나탈리 딜란은 자신의 순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심지어 그녀는 ‘250만 파운드도 자신의 순결의 값어치로는 모자르다’라고 생각한다.
현재 약 10000명의 남자들이 엄청난 액수를 지불하고 이 여성과의 하룻밤을 얻기 위해 구애를 하고 있다.

나탈리의 순결판매(?)는 9월달 처음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162,000 파운드의
입찰가를 받았으나 그 이후에 그녀의 몸값은 훨씬 올라가게 되었다.

“저는 이 일이 이렇게 까지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많은 남자들이 저를 위해 비싼 가격으로
입찰 할 줄도 몰랐고요. 누군가의 순결을 사기 위해 이렇게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에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 현상은 남자들의 경쟁심인 것 같아요. 말하자면 어떤 대회에서 일등을 하고 싶어 하는 것과
 같은 거죠”라고 나탈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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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기사 캡처]


현재 나탈리는 여성학을 공부해 학위를 받은 상태며 이 경매를 통한 수익금으로 가족과
결혼 치료(family and marriage therapy)에 관한 석사과정을 들을 계획 이라고 한다.

그는 “사람들은 22살의 성인이 아직까지 처녀라는 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항상 제가 하는 일에 신중합니다. 물론 그 동안 진지하게 만난 남자친구가 2명 정도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좋은 남자들이었고 저를 위해 저의 순결을 지켜 주었습니다.
저는 단지 관계를 가지기까지 제가 확신 할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기를 기다렸어요.
하지만 2명의 남자친구 모두 아니었고 저의 순결을 아직까지 잃지 않게 된 것이죠”라고 자신이 순결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기사원문보기

[사진 출처: 데일리메일 기사  http://www.dailymail.co.uk/news ]

해외 토픽이긴 하지만..참나 어이가 없구 ...말문이 막힌다..
오렌지를 오륀지 하면서 외쿡껀 그대로 따라하기 조아라 하는 울나라라도
 이런 기사 나올지말란 법 없겠다..

4억소녀가 그렇고..15살 여중생 벗겨서 모델 만드는 사회이니..

Posted by 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