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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ing/product Review'에 해당되는 글 31

  1. 2009/09/08 항공사 마일리지 분석 #02 -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club)" - 스타얼라이언스
  2. 2009/05/18 통큰아이가 제공하는 문자서비스 건13원
  3. 2009/03/06 Touch Diamond Preview
  4. 2009/03/05 꿈의 듀얼 터치스크린 노트북, 현실이 되다!
  5. 2009/03/05 Genius, G-Pen F-509 디지털 타블렛 PC 공개
  6. 2009/03/05 환상적이다! Stantum의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7. 2009/03/05 MSI 윈드 넷탑 CD130 실물
  8. 2009/03/05 Asus의 울트라모바일, Eee PC 1008HA, 그 이름하여 '쉘'!
  9. 2009/03/04 삼성, 신개념 하이브리드 디카 'NX' 최초 공개
  10. 2009/03/04 애플, 데스크톱PC 전면 세대교체
  11. 2009/03/04 Safari 4 beta는 얼마나 빠른가? (FF3,Minefild,Chrome,Opera,IE비교)
  12. 2009/03/04 애플스러운 작품, Safari 4
  13. 2009/02/27 버라이즌-LG, 착탈식 키보드 탑재 'Versa'폰 공식 발표
  14. 2009/02/27 日유명 전위 기타리스트, 유튜브 워크맨 광고에 등장
  15. 2009/02/27 다음 웹지도, 아이폰으로 본다
  16. 2009/02/27 HTC 제2막 '다이아몬드'를 네 손에
  17. 2009/02/27 Strange Coffee Table by Phillip Toledano.
  18. 2009/02/27 손목증후군예방 '금속건틀릿' 등장
  19. 2009/02/27 첨단 휴대폰 출시, 해외 먼저 "국내는 뒷전?"
  20. 2009/02/27 스파이더거치대(휴대폰,PDA거치대)
  21. 2009/02/27 HTC TouchDiamond 국내 출시 런칭쇼
  22. 2009/01/17 쿼티키패드를 채용한 엑스페리아x1,프라다폰2
  23. 2009/01/17 삼성ㆍLG, 보급형 풀터치폰 `일전
  24. 2008/07/07 [리뷰] MoGo Mouse BT / X54 Pro
  25. 2008/07/03 MSI GX600-094KR
  26. 2008/05/26 [상품 리뷰] 필립스 신종 헤드셋 4종
  27. 2008/05/26 탱고컴퓨터 TangoX M705
  28. 2008/05/26 단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코원 D2
  29. 2008/05/26 [쇼핑 노하우]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필요해!!
  30. 2008/05/26 [쇼핑 노하우]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로 유혹하라

대한항공과 함께 한국의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은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 중 하나이다.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로써, 스카이팀보다 더 많은 제휴항공사들이 있다. 하지만, 한붓그리기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를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곤 한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 Club)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아시아나클럽이다.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보다 신용카드 적립률도 좋아서 적립하기에는 편한 편이지만, 사용하기에는 엄청나게 어려운 축에 속한다. 마일리지로 예약할 수 있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을 뿐더러, 그조차도 성수기에는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아시아나 항공의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클럽이 분리해 나오면서, 온라인으로 마일리지를 이용한 항공권 좌석 조회 및 예약이 가능하게 바뀌었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에도 가족마일리지 합산제도가 있는데, 대한항공은 인원의 제한이 없는데 반해 아시아나항공은 최대 인원은 5명이다. 또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한 대한항공과는 달리, 아시아나항공은 우편 등의 기타 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대한항공처럼 5년의 유효기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옛날만큼의 메리트는 많이 사라진 편이다. 하지만, 마일리지 적립이 쉬운편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많이 쌓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아시아나클럽 등급
등급
자격마일
자격비행횟수
유효기간/유지조건
스타얼라이언스 등급
 플래티늄
 1,000,000 이상
 1,000회  평생/없음
 Staralliance Gold
 다이아몬드 플러스
 100,000 이상
 100회
 2년/10만 or 100회 탑승  Staralliance Gold
 다이아몬드  40,000 이상
 50회  2년/4만 or 50회 탑승
 Staralliance Gold
 골드  20,000 이상
 30회  2년/2만 or 30회 탑승
 Staralliance Silver

아시아나클럽의 등급은 대한항공의 회원제도보다 훨씬 현실적이다. 24개월간의 탑승 실적으로 회원 등급을 부여하는데, 24개월간 2만 탑승마일만 쌓는다면 바로 골드회원으로 승급할 수 있다. 자격기준에 조기 도달시에는 조기 승급되며, 유지조건은 등급 만료 전 24개월간의 적립마일내역으로 다시 재평가를 하게 된다. 24개월간 2만이나 4만마일은 적어도 현실적인 마일리지이기 때문에 승급이 그리 어렵지 않다. 그리고, 과거의 승급조건이 더 유리한 사람들에게는 2010년 9월 30일까지 구 승급조건을 적용한다.

아시아나 클럽 등급이 골드가 되면 마일리지 유효기간도 7년으로 늘어나고, 아시아나라운지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시아나 항공 탑승시에 5%추가 마일리지를 제공받는다. 실질적인 혜택은 다이아몬드(스타얼라이언스 골드)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이 등급이 이상이 되면 수하물 우선처리, 우선탑승, 무료 수하물 추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 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생기게 된다. 아시아나항공 정기편 탑승시에 다이아몬드는 10%, 다이아몬드 플러스는 15%, 플래티늄은 20% 추가 마일리지 혜택을 받는다. 그 외의 다양한 혜택은 아시아나클럽 회원제도 소개페이지를 참고하자.

마일리지 적립 및 활용

아시아나 항공의 적립 기준표는 단순하다. 퍼스트 클래스는 150%, 비지니스 클래스는 125%, 그리고 이코노미 클래스(트래블 클래스)는 100%를 적립해준다. 그 외에 단체 할인(G,T)는 80%, V와 W는 70%, 그리고 기타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는 클래스가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로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된 항공사를 이용했을 때에도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클럽에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의 제휴사는 아래와 같다.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항공사들의 각 클래스별 적립률은 아시아나클럽의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마일리지 적립 기준표를 참고하자. 스타얼라이언스 제휴사 이외에도 카타르 항공에도 역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신용카드, 호텔, 렌터카, 기타 수단을 통해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아시아나 항공은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를 이용했을 때 대한항공보다 적립률이 훨씬 높다. 그렇다보니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마일리지를 모으는 사람의 비율이 대한항공보다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LG텔레콤의 17마일 프로그램도 있고, 기타 환전과 같은 다양한 수단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자세한 마일리지 적립 방법은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포스트를 참고하자.

마일리지 사용

아시아나 클럽 홈페이지가 분리해 나오면서 새로 가입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기는 했지만, 온라인으로 좌석 조회뿐만 아니라 예약이 가능하게 바뀜으로써 마일리지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편리한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또한, 좌석 조회 및 예약 뿐만 아니라 각 날짜별 보너스 항공권 좌석상황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날자를 미리미리 검색해 보는 것도 좋다. 성수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의외로 올해 7월의 동남아 항공편 마일리지 좌석도 많이 많아있다. 하지만, 스타얼라이언스 공제표를 위해서 한붓그리기를 하려면 여전히 아시아나클럽에 전화를 통해서 예약해야 한다.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100% 활용법인 '한붓그리기'는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하자.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공제로 여러나라를 여행하자 - 한붓그리기' 바로가기

<아시아나 항공의 보너스 항공권 좌석 상황 안내>

아시아나 항공의 마일리지 공제율은 대한항공과 동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마일리지가 차감되는지에 대해서는 대한항공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아시아나 항공은 남미로 운항을 하지 않기 때문에 100,000마일을 요구하는 남미는 마일리지 공제표에 존재하지 않는다. 아래는 아시아나 항공의 보너스 항공권 마일리지 공제표이다.



아시아나 항공도 성수기에는 50% 추가 공제를 하고, 편도의 경우에는 왕복여정의 50%만 공제를 한다. 다만 플래티늄 및 다이아몬드 회원은 성수기에 50% 추가공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등급을 올려놓으면 이런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래는 아시아나 항공의 2009, 2010년 보너스 성수기 기간이다.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100% 활용하는 법은 익히 알려진대로, 스타얼라이언스 공제표를 이용하는 것이다. 스타얼라이언스 공제를 이용한 한붓그리기 포스트에도 있지만, 아래에 다시한번 스타얼라이언스 항공권 공제표를 첨부한다.



아시아나에서 적극적인 마일리지 활용을 약속한 이후에,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제휴사가 크게 늘었다. 금호리조트나, 렌터카 같은 기본적인 것 이외에도 기내면세품, 아웃백, 빕스, 씨푸드오션, 서울랜드, 소니코리아, 모두투어, CGV, 신세계몰, 메가박스 등의 다양한 제휴사들을 마일리지로 이용할 수 있다. 아쉽게도 호텔과 같은 경우는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다른 다양한 활용 방법이 있다는 것에는 만족스럽다. 다만, 현금성 포인트인 마일리지의 가치에 비해서 위 제휴사에서 요구하는 마일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마일리지를 특별히 쓸데가 없는 사람이 아닌 이상은 다소 불리한 조건인 것이 사실이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총평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개편한 이후에 보너스 항공권 신청이나 여유좌석 확인 등의 다양한 부분에서 확실히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성수기에는 여전히 자리를 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6개월 이전부터 예약을 해야 했던 예전보다는 훨씬 좋아졌다.(미주행의 경우에는 성수기 항공권이 이미 동났지만, 동남아와 같은 경우는 많이 남아있다.) 또한, 한붓그리기라는 아시아나항공만의 특별한 무기가 있는만큼 여전히 인기가 있음에는 변함이 없다. 또한, 등급이 상승하면 유효기간을 7년으로 늘려주는 것도 한가지 큰 혜택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도 스타얼라이언스의 다양한 제휴사 중에서 아시아나항공에 마일리지를 모으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것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신용카드 적립률이 높다거나,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다는 것 등이다. 결과적으로 여러가지 활용도를 놓고 봤을 때 대한항공보다는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최저가 항공권 및 호텔]
     [마일리지 팁]
     [여행팁 A-Z]
     [비범한 여행팁]
     [국가별 여행팁]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http://www.kimchi39.com


항공사 마일리지 분석 #02 -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나클럽(Asianaclub)" - 스타얼라이언스

여행 관련 이야기/Traveler's Tip 2009/06/01 10:29 by 김치군
Posted by 根™

Posted by 根™
2009/03/06 10:36

Touch Diamond Preview keeping/product Review2009/03/06 10:36

2009년 2월 26일 HTC의 스마트폰인 터치 다이아몬드 런칭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HTC사의 한국 진출의지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HTC관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 소프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런칭 행사는 관계자 인사말과 HTC 매니저의 터치 다이아몬드 기능 및 디자인 설명 등을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포토행사와 HTC 터치 다이아몬드를 시연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짧은 시간이나마 터치 다이아몬드를 시연해 볼 수 있었다.

HTC사는 국내에서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회사로 2008년 12월 스마트폰인 터치듀얼폰을 국내시장에 출시하였지만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세계 스마트폰 업계 5위(시장정보기관 IDC 발표, 2008년 3분기 기준)를 차지하고 있으며, 구글폰으로 알려진 HTC DREAM을 제조하는 회사로 규모 큰 세계적인 기업이다.
HTC 터치 다이아몬드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300만대이상 판매된 히트 상품으로 독특한 디자인과 터치 인터페이스인 터치플로를 더욱 개선시킨 터치플로 3D를 탑재하여 세계적으로 적지 않은 이슈를 몰고 온 스마트폰이다. 3백만 화소의 카메라와 GPS, WIFI를 탑재한 HTC 터치 다이아몬드는 과연 어떤 스마트폰인지 세티즌 프리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Touch Diamond 런칭 행사 스케치
 
Touch Diamond 스펙
 
형 태
크 기

102(L) x 51(W) x 11.5(H)mm

무 게 약 110g
색 상 블랙
LCD 사양

2.8 Inch VGA TFT Touch LCD (640x480)

카메라

CMOS 300만 화소 (AF) + 전면 80만 화소 카메라

CPU

MSM7201A 528Mhz

메모리

System Rom 256MB System Ram 192MB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Mobile 6.1 Professional

GPS

AGPS

Internet Browser

-

Wi-Fi

지원함 (802.11 b/g)

충전/통신단자 mini USB 5핀
멜로디

72Poly

배터리
구분
표준형 (900mAh)
연속통화시간
약 270분
연속대기시간
약 396시간
기본 구성품

-

DMB 지원안함
영상통화 지원함
멀티태스킹 지원함
외장 메모리 지원안함
블루투스 지원함 (Ver 2.0 + EDR)
통신 규격 WCDMA HSDPA 7.2Mbps
 
 
 

전면은 블랙컬러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고 크기는 일반 휴대폰과 큰 크기차이가 없지만 스마트폰임을 감안하면 작은 크기이다. 전면을 살펴보면 상단에 수화부와 영상통화용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고 하단에는 기능키와 내비게이션 키가 배치되어, 터치만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고 있어 풀터치폰에 비해 다소 편리하다. 하단 기능키의 키감이 좋지는 않지만 크게 문제 되지는 않는다.

 
 

측면의 모습은 라운딩 없이 각을 이루고 있어 날카로운 모습이며 측면 두께는 11.5(H)mm로 (옴니아[SCH-M490 : 13.65(H)mm], 인사이트[LG-SU200 : 13.9(H)mm])스마트폰임을 가만하면 상당히 얇은 편이다.
좌측면은 볼륨 조절키와 HTC INNOVATION의 문구 프린팅만 배치되어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측면은 별도의 키가 없이 4GB INTERNAL STORAGE의 문구가 프린팅 되어있어 내장메모리가 4GB임을 알려주고 있으며, 하단에는 스타일러스펜 수납공간이 있어 자석형 스타일러스펜을 수납할 수 있다.
 


 

터치 다이아몬드 배터리 커버는 다이아몬드 커팅을 형상화 시켜 상당히 독특한 모습으로 인상적이다. 다만, 검정색의 유광 재질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지문이 잘 묻는다.
후면에는 300만 화소의 AF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어, 카메라 스펙에 예민한 사용자들이 반길만한 부분이나, 플래시가 없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상단에 전원 키를 배치하여 오작동에 대비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24PIN, 20PIN이 아닌 mini usb단자가 배치되어 있다.
 




 
SPH-M4655(좌측)와 HTC 터치 다이아몬드(좌측) 비교
 

 
Z8M(좌측)과 HTC 터치 다이아몬드(우측) 비교
 
이미지컷
 



 
제조사 제공 이미지
 


 
터치 다이아몬드 메뉴
 


 

날씨와 뮤직 화면

 
 
인터넷, 유투브 실행
 
 
기본 프로그램과 설정 화면
 
 
Touch Diamond 전체 기능 구동 동영상
 
 
Posted by 根™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V12가 디자인 한 듀얼 터치 스크린 노트북인 Canova 가 드디어 생산 과정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꿈의 노트북이 현실이 되었는데요. Estar 사에서 생산하기로 되었다고 합니다.

딱 1 년 전 이러한 컨셉의 노트북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었는데요. Canova 는 당시 기존 PC 노트북 시장에 아주 혁신적인 제품으로 손꼽혔었죠.

Estari Canova dorso bianco

정확히 말해 개성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듀얼 터치 스크린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바로 이 노트북으로 음악을 새롭게 만들 수도, 그림을 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Canova in black and silver

[참고자료]

Variante arancio del notebook dual touchscreen


또 하나의 장점은 이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자유자재로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지금 제가 올리는 사진만 봐도 벌써 여러 개의 모양이 나왔죠? 자신이 사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모양으로 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Doppio touchscreen in azione


주로 강철, 알루미늄, ABS 로 만들어졌고요.

Estari Canova in modalità laptop


아직은 내부 성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까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stari Canova il notebook con doppio schermo touch

그렇지만 곧 Estar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했으니 좀 더 기다려 보죠.

Posted by 根™


Genius에서 새로운 타블렛 PC를 선보였는데요. 바로 G-Pen F509 입니다. 오늘 Genius 의 공식 웹 사이트인 www.geniusnetusa.com 에서 공개되었는데요. 그래픽 디자이너와 같이 전문적인 사용을 목적으로 나온 타블렛 PC라 아주 정교하고 섬세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PnP)는 물론이고, 기본 OS로는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와 맥(Mac) 소프트웨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자세히 살펴 보면 테두리 부분에 다양한 기능 키가 있죠? 개수를 세보면 26개 인데요. 인터넷이나 오피스(Office) 응용 프로그램들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바로가기 키 입니다.

펜은 선을 연결하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펜에 버튼 두 개가 달려있어 그 버튼을 이용해 펜 끝의 모양이나 두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능 버튼 테두리 안 쪽에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5.25 x 8.75 인치 크기인데요. 이 타블렛 PC로 문서를 작성하거나 그림, 표, 차트를 그리는 것도 가능하고, 서류에 서명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크기도 작아 휴대하기도 간편할 뿐더러 종이를 낭비할 일을 덜게 되니 이 모든 걸 고려하면 일석 몇 조 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네요.

PhotoImpact 12SE, 매크로 키 매니저, Office Ink/Free Notes 까지 이 모든 걸 포함해서 109달러(약 16 만 5 천 원)에 New Egg.com, Amazon.com, Tiger Direct, Buy.com 웹 사이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http://www.geniusnetusa.com/buy.php. 웹 사이트에 등재되어 있는 있는 다른 사이트에서도 판매하고요.

[참고자료]


Genius Announces New Multimedia Tablet for On-The-Go Traveling!
Posted by 根™


실로 환상적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입니다. TI의 OMAP프로세서와 보통의 감압식 터치스크린이 이 인터페이스를 선보이는데 보조장치 역할을 했는데요.

이 Stantum이라는 회사의 기술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디스플레이 해상도 이상의 정확도와, 놀라운 입력방법을 가능하게 한다네요. 'TouchPark'라 이름 붙여진 이 멀티터치 프레임은 주요 OS플랫폼 모두에서(윈도우즈 모바일, 안드로이드, 심비안) 제스춰 인식, 커서 조정, 그리고 물리 작용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는 Texas Instruments Zoom, Freescale i.MX 그리고 ST Nomadic과 같은 하드웨어 회사들과 협력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에 포함된 PMatrix라는 멀티터치 펌웨어는 무한한 입력방법과 터치스크린에 닿는 물체(손가락, 스타일러스펜, 심지어 붓까지!!) 그리고 표면압력을 인식하는 기능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현이의 엔가젯 팀이 잠깐 시연해 보고는 '이거 정말 물건이다!' 라고 외칠 정도라고 하는데요. 아마도 여태껏 써본 혹은 느껴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중에서 가장 뛰어난 듯 하다는 의견이 대세입니다.

Stantum은 정전용량식(capacitive) 터치스크린 대신 비교적 저렴한 감압식(resistive)터치스크린을 생산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와 같은 정확도와 민감도를 가진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제품이 발매된다면.. 아마도 시장의 판도를 바꿔버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아직 어떤 회사가 이 터치스크린을 차세대 기기에 채용할 것에 대한 정보는 없군요.

하지만 다음페이지의 비디오를 보신다면 독자분들도 입이 떡하고 벌어지실겁니다. 정말로 환상적이니깐요!(그리고 아래 갤러리로 가시면 사진도 보실 수 있어요! ^^)

[참고]

갤러리: Stantum TouchPark

Posted by 根™
2009/03/05 14:39

MSI 윈드 넷탑 CD130 실물 keeping/product Review2009/03/05 14:39

올해초, CES에서 소개 되었었던 MSI의 Wind 넷탑 CD130이 그 실물을 드러냈습니다. 이 넷탑은 인텔의 아톰 330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고, 2GB의 DDR2 메모리 등을 탑재한 넷탑 D130의 사촌뻘 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 D130만큼의 성능을 기대하기는 무리라고 합니다. 그래도 문서작업과 이메일 등 넷탑 "본연"의 역할을 하기엔 충분할 것 같군요. 갤러리에서 다른 사진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참고자료]

Posted by 根™

여기 바로 Asus의 S101을 뒤잇는 최신의 Eee PC가 있습니다. 바로 일명 '쉘'이라 불리는 1008HA인데요. 아직까지 그 스펙은 밝혀지진 않았지만 뭐 Asus가 그랬듯 그렇게 크게 뛰어나거나 혹은 경악을 금치 못하도록 비싼 제품은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외관은 가히 매력적인데요. 보통의 Eee PC시리즈와는 다르게 1인치(2.54센티미터)밖에 되지 않는 두께에 은은히 빛나는 곡면으로 이루어진 커버, 그리고 또 2.4파운드(1.1kg) 밖에 되지 않는 경량을 자랑합니다. 아마 802.11n무선랜, 블루투스 모듈과 옵션으로 WiMax모듈까지 지원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마도 Eee Sharing 과 Eee Areana 소프트웨어까지 내장되있을 듯 합니다. CeBIT에서 더 자세한 소식을 알게되는 즉시 여러분께 말씀드릴테니 기대하세요!

더 많은 사진들을 아래 갤러리에서 확인해 보세요!

[참고]

갤러리: EeePC Shell

출처. http://kr.engadget.com/2009/03/04/asus-debuts-the-eee-pc-1008ha-shell-10-inch-ultraportable//

Posted by 根™
[지디넷코리아]삼성디지털이미징이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의 새로운 시스템인 NX를 발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3일(현지시간)부터 개최될 사진영상기자재 전시회 'PMA 2009'에서 공개될 이 시스템은 전문가용 DSLR(디지털일안반사식)카메라의 우수한 성능과 화질,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의 높은 휴대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이런 특징은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중심의 새로운 DSLR 개발 시스템인 ‘마이크로 포서드’와 동일 선상에서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돼 주목된다. 

 


▲ 새로운 시스템으로 제작될 삼성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삼성이 2년 여간 공들여 개발한 NX시스템은 파나소닉과 올림푸스 진영의 마이크로 포서드 개념과 비슷하다. 다만 더 큰 이미지 센서 APS-C(Advanced Photo System type-C: 디지털 카메라 이미지센서의 사이즈 규격에 대한 통칭) 규격의 대형 이미지 센서를 채용, 풍부한 색상과 섬세한 화질 표현이 가능하다 

 

게다가 SLR의 미러박스와 광학식 뷰파인더(OVF)를 전자식 뷰파인더(EVF)로 대체하고, 렌즈와 센서간의 거리를 기존 대비 60%이상 최소화시켜 카메라의 바디와 렌즈 모두 작고 가볍게 설계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제품의 기능다이얼과 전면에 마이크 단자로 추정할 때 최근 DSLR카메라의 트렌드인 동영상 촬영도 가능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삼성디지털이미징은 오는 2012년까지 카메라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은 2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첫 상용화 제품은 올 하반기께 출시될 예정이다. 

 


▲ 새로운 시스템으로 제작될 삼성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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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애플은 3일(현지시간) 아이맥, 맥프로, 맥미니 데스크톱 제품군을 공식 발표했다.아이맥 신제품은 24인치 모델 3종, 20인치 모델 1종이 선보였다. 비즈니스 사용자를 겨냥한 맥프로는 이전보다 가격을 내렸다. 보급형 데스크톱PC인 맥미니의 경우 엔비디아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눈에 뛴다.이날 발표된 애플 데스크톱PC 신제품을 소개한다.

 


▲ 24인치 아이맥

 


▲ 뒷면. 미니디스플레이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오디오 입출력, USB 2.0, 파이어와이어 800을 갖췄다.

 


▲ 옆면

 


▲ 맥프로

 


▲ 뒷면. 듀얼링크 DVI비디오출력, 미니디스플레이포트, USB2.0, 파이어와이어800, 광디지털오디오 입출력, 아날로그 스테레오 인라인 입출력, 기가비트 이더넷을 갖추고 있다.

 


▲ 내부. HDD 슬롯 1~4개, PCI Express 확장 슬롯 3개, 메모리슬롯 등이 있다..

 


▲ 내부

 


▲ 맥프로

 


▲ 맥미니

 


▲ 맥미니

 


▲ 뒷면. 기가비트 이더넷, 파이어와이어 800, 미니DVI, 미니디스플레이포트, USB 2.0, 오디오 입출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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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Safari 4 베타 영문판을 출시하면서 "MS의 Internet Explorer 7과 모질라의 Firefox 3보다 3배가량 더 빠르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Safari 4는 브라우저상에서 자바 스크립트를 더욱 빠르게 실행하도록 새로운 니트로 엔진(Nitro Engine)을 이용합니다. 덕분에 자바 스크립트를 실행하는데 있어서는 IE 7보다 무려 30배, 그리고 FF 3보다는 3배가량 더 빠르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HTML 페이지를 로딩하는데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IE 7과 FF 3보다 3배가량 더 빠르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건 Apple이 주장하는 것들이니 곧이곧대로 믿기에는 제작사 측의 발표라는 사실이 걸립니다.

아니면 Safari가 iPhone에서도 실행된다는 사실은 차치하고서라도 실제 성능이 뛰어나서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에서 파이를 키워갈 수 있는 원동력인 걸까요? 아무튼, 논란의 여지가 있는 제작사 Apple의 주장이므로 여기저기서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cnet에서 행한 벤치마크의 결과는 Apple의 주장처럼 Safari 4가 지구 상에서 가장 빠른 브라우저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Safari 4를 포함한 7가지 유형의 웹 브라우저를 가지고 테스트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짧을수록 빠름. (단위: 밀리세컨드)


각 웹 브라우저의 자바 스크립트 실행시간을 정확하게 표현하면,

  • Safari 4 (Total time: 910ms)
  • Mozilla Minefield 3.2a1 (1,136ms)
  • Google Chrome (1,177ms)
  • Firefox 3 (3,250ms)
  • Opera 9.6 (4,076ms)
  • Opera 10 alpha (3,706ms)
  • Internet Explorer 8 (5,839ms)
  • Internet Explorer 7 (39,026ms)

그림에는 안 나와 있지만, Opera의 최신 버전인 Opera 10 alpha도 대폭 성능이 향상된 새로운 랜더링 엔진 Presto 2.2를 사용한다고 해서 함께 테스트가 되었나 본데 결과는 Opera 최신 정식 버전인 Opera 9.6보다 빠른 것으로 나왔을 뿐입니다.

잛을수록 빠름. (단위: 밀리세컨드)


테스트 환경은 Intel Core 2 Duo 2.1GHz, 윈도 XP + SP2에서 행해졌다고 합니다. IE 7을 살짝 포함해 보았더니 IE 7이 얼마나 느림보인지는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IE 8은 상대적으로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Safari 4 beta

Safari 4 beta를 처음 실행하면 나타나는 Top Sites


저는 현재 IE 7과 FF 3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Safari 4와 함께 실행해 본 화면입니다. IE는 WebMa와 함께 사용 중입니다.
Firefox 3 + Internet Explorer 7 + Safari 4 beta

Firefox 3 + Internet Explorer 7 + Safari 4 beta (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


허걱;; 그런데 앞 게시물에 포함되어 있는 표가 IE와 Safari에서는 깨져 보이는군요. FF로 글 작성 후 저장, 확인하고 IE로는 확인을 안 했더니...;;

삼천포로 빠지기 전에 ^^;
lifehacker에 또 다른 벤치가 있어서 함께 소개합니다. 여기 등장하는 선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 Firefox 3.0
  • Firefox 3.1 beta 2
  • Internet Explorer 7
  • Internet Explorer 8 beta 2
  • Google Chrome 1.0
  • Opera 9.6
  • Safari 4 beta

테스트 환경은 Intel Core 2 Duo 2.0GHz, 2GB RAM, Windows XP입니다.

● Page Loading - Winner: Google Chrome

짧을수록 좋음.


짧을수록 좋음.



● JavaScript & CSS - Winner: Google Chrome

길수록 좋음.


짧을수록 좋음.



● Memory Use - Winner: Firefox

짧을수록 좋음.


이 벤치마크는 의도한 것은 아니겠지만, 은근히 또 구글 크롬을 띄워 주는군요. 이 벤치마크의 결과를 보면 자바 스크립트를 실행할 때는 그 속도를 Safari가 자랑할 만 하다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웹 서핑이나 구형 컴퓨터에서는 Safari 4가 Apple이 자랑하는 것처럼 그렇게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리고 있습니다.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웹 브라우저 역시 손에 익은 것을 선호할 수밖에 없습니다. 획기적인 성능 향상이나 개선이 있지 않고서 여간해서는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를 끌어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역으로 요즘 브라우저 자체는 비슷비슷합니다. 하나에 익숙하면 다른 것 역시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하여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기있는 기능이나 특징들을 대부분 바로 다음 버전의 자사 브라우저에서도 구현해 내기 때문에 비슷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파이어폭스가 해낸 것처럼 다른 브라우저라고 못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 경쟁한다면 서로 발전과 진화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盡人事待天命 하면 될 것입니다.

선택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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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4 12:16

애플스러운 작품, Safari 4 keeping/product Review2009/03/04 12:16

다른건 모르겠고, 이 두 가지는 정말 좋았다.

1) 자바스트립트 엔진을 통해 IE7.0 보다는 30배, FF보다는 3배나 빠른 처리 속도 (체감상 정말  Chrome 만큼 빨랐다)

2) 아이팟에서 만났던 Cover Flow 기능이며 비주얼이 싹 빠졌다.

 

업무상 IE7.0, FF3.0, Chrome을 쓰고 있지만, 각 브라우저가 가진 특성 때문에 하나에 귀속되기 참 힘들다.

(그래도 요새 나의 주요 사용 브라우저는 FF3.0 / 그 화려한 플러그인 기능 때문에 쉽사리 벗어나지 못한다.)

- IE7.0의 느려터진 속도와 오류(응답없음)에 미치지만 ActiveX 때문에 버릴 수 없고,

- FF의 놀라운 플러그인과 속도  때문에 요새는 주로 쓰고 있지만, 뭔가 살짝 2% 부족하고

- Chrome의 아기자기한 면과 빠른 처리 능력을 높이 사지만, 이 또한 호환성 때문에 주로 쓰긴 망설여지고...

그냥 각각의 특성을 살려 가면서 쓰고 있는 와중에 또 다른 브라우저가 나와버렸다.

(사실 브라우저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일이 많아져서 완짜지만...)

 

어쨌거나 Safari4는 딱 애플스럽다.

디자인만큼 속도도 잘 빠지긴 했지만, 그 화려한 Coverflow 등의 기능을 실상 얼마나 쓰게 될지 미지수.

(실상 Vista의 Aero 기능도 현실에서는 잘 안쓰게 되는게 문제.)

첫인상에서 WOW 하는 기능이 현실에서도 반복적이며 일상적으로 쓰이게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새삼 생각되며...

 

 

> 여기서 다운 가능 (www.apple.com/safari)

 

 

[그 외 사파리 4의 혁신적인 기능] 
1. Top Sites (탑 싸이트): 놀랄만한 미리보기 창으로 자주 방문하는 웹 페이지를 보면서 한번의 클릭으로 가장 좋아 하는 싸이트로 바로 이동 가능

2. Full History Search (풀 히스토리 서치): 사용자는 제목이나 웹 주소, 최근에 보았던 페이지의 문장을 통해 예전에 방문한 웹 싸이트를 손쉭게 찾을 수 있다.

3. Cover Flow (커버 플로우): 아이튠스의 앨범 아트와 같이 웹 히스토리나 북마트등을 재미있고 쉽게 펼쳐 확인 할 수 있다.
4. Tabs on Top (탭 온 탑): 드래그 앤 드롭 탭 관리 툴로 보다 쉬운 탭 브라우징이 가능하며 새로운 탭을 위한 직관적 버튼을 가지고 있다. 
5. Smart Address Field (스마트 어드레스 필드): 유명 싸이트나 북마크, 브라우징 기록을 통해 읽기 쉬운 제안 리스트를 보여주어 자동으로 웹 주소를 완성 시켜준다. 
6. Smart Search Field (스마트 서치 필드): 구글의 제안이나 최근에 찾았던 리스트를 통해 사용자는 정교한 탐색을 할 수 있다. 
7. Full Page Zoom(풀 페이지 확대): 싸이트의 레이아웃이나 문장을 해치지 않으면서 어떠한 웹 싸이트나 자세히 볼 수 있다. 
8. built-in web developer tools to debug (디버그를 위한 내장 웹 개발자 툴) : 최고의 성능과 호환성을 위해  웹싸이트를 비틀거나 최적화 해준다. 
9. a new Windows-native look in Safari for Windows (윈도를 위한 사파리에서 새로운 윈도 고유 모양보기): 사파리에서 윈도 XP나 비스타 애플리케이션의 모양이나 느낌을 맞추기 위해  윈도우 글자 표현이나 기존 타이틀  바, 테두리, 툴바 등을 원도 형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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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버라이즌와이어리스와 LG전자는 오는 3월 1일 착탈식 키보드 탑재 풀터치스크린폰 'Versa(LG-VX9600)'를  미국시장에 출시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Versa'폰은 착탈식 키패드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모바일 게임시에 착탈식 게임패드를 이용해 소형게임기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Versa'폰은 3인치 터치스크린 LCD와 480*240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와이파이(Wi-Fi) 무선랜 등을 지원하고 있다.

 

▲ 착탈식 키보드 탑재 휴대폰 `Versa(LG-VX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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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소니의 현란한 인터넷TV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에 오른 이번 광고영상은 일본의 전위 기타리스트 이토 아츠히로(Ito, Atsuhiro)가 빛과 소통이란 주제로 형광등을 마치 전자기타처럼 들고 연주한다. 광고영상은 총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두 번째 영상은 다른 전자기타와는 다른 소재로 내주 지디넷TV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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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월 출시한 실사 웹지도를 미국 애플 앱스토어서 27일(현지시간)부터 무료 공개했다. 이에 아이팟터치와 아이폰에서도 다음 웹지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음은 이번 모바일용 지도 서비스 오픈으로 ▲50cm급 고해상도 항공사진인 '스카이뷰' ▲국내 최초 360도 고해상도 파노라마 거리사진인 '로드뷰' ▲현재 위치 이동, 맛집 등의 장소 검색 ▲최적경로와 최단경로를 지원하는 '길찾기' ▲지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 노선 및 정보를 제공하는 '대중교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다음 모바일 웹지도.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배포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 따라 지도 위에 주변의 지하철/버스정류장/맛집 등이 한 번에 검색 될 뿐만 아니라,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거리·소요시간 및 요금 등을 지원 해 준다. 특히, 요금의 경우 사용자가 선택하는 교통수단에 따라 제공돼 편리하다.

 

버스를 선택할 경우 버스 요금이, 지하철을 선택하면 지하철 요금이 서비스 돼 미리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살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주변의 상가 등의 위치 등을 지원하는 키워드 검색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3D 입체서비스인 스카이뷰와 로드뷰를 모바일과 연동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생생한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즉, 기존의 평면 지도 서비스가 아닌 실사 이미지를 통해 사용자들은 해당 지역과 동일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다음 김지현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다음은 3D를 기반으로 한 입체 기술력을 강화, 모바일 지도서비스의 새 수익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은 지난해 12월 앱스토어에 'tv팟(동영상)' 서비스를 런칭, 다운로드 6만건 정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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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대만 휴대폰 제조사인 HTC는 3차원(3D) 터치 사용자환경을 적용한 스마트폰 '터치 다이아몬드'를 26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SK텔레콤을 통해 내달 시판되며, 가격은 70만원대로 책정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HTC가 지난해 선보인 터치듀얼에 이은 두번째 스마트폰으로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한 고급스런 뒷면과 11.35mm의 슬림형 디자인, 3D 터치 사용자 환경(UI)인 '터치플로3D'가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윈도 모바일 6.1을 채용했으며, 이메일, 모바일 인터넷, 전자결제, 명함인식, 유튜브 응용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그 밖에 터치를 통해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 볼 수 있는 '더블탭 확대', 부드러운 스크롤, 기울기에 따른 화면의 수직 전환 등이 지원된다.

 

이번 영상은 발표회장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영상 후반부에선 제품을 시연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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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u Ghraib Coffee Table is designed by Phillip Toledano and is a really strange piece of furniture. In these days I know that designers can take inspiration from all over the place, but the product is just wrong, and I don’t see this piece in to many houses …just imagine who kids would react to something like this.

Anyway this table is made from moulded resin and plexiglass and for those interested this product can be acquired from “America: The Gift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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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세시대 이후 사라졌던 금속 건틀릿(gauntlet)이 새롭게 등장했다.

 

아이디어 제품을 판매하는 미국의 Think Geek는 손목관절증후군 예방에 탁월한(?)성능을 보이는 금속 재질의 '건틀릿'을 선보였다고 씨넷 크레이브가 전했다.

 

▲ 중세시대 이후 사라졌던 건틀릿이 새롭게 재탄생했다.

 

▲ 판매자는 이 금속건틀릿을 사용하면 손목증후군도 더 이상 없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을 착용하면 주변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관심은 물론 절대적인 카리스마까지도 보장된다고 판매자는 밝히고 있다.

 

모방할 수 없는 카리스마는 물론 손목관절증후군도 예방할 수 있다는 이 금속 건틀릿의 가격은 59.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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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루어스 앞면.   

삼성전자, 블루어스 뒷면.



첨단 휴대폰의 장이 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모바일월드콩그레스2009가 막을 내린 시점에서 차세대를 이끌어갈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국내에서 화두가 된 스마트폰이 이번 스페인 전시회에서도 역시 주목을 끌었던 것 같습니다.(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유수 휴대폰 제조사들이 내놓은 제품들만 봐도 스마트폰에 대한 비중이 과거에 비해 상당이 늘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도 일반 휴대폰은 물론 스마트폰을 출품, 이목을 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미 국내 휴대폰 시장은 4000만대가 넘는 휴대전화가 한반도를 울리고 있고 보급률도 90%에 이를 정도로 포화상태입니다. 즉 신규 수요보다는 교체 수요가 많다는 것이죠.

물론 교체 수요때문에 다양한 요금제가 등장하고 약정이 나타나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상황이 이러하니 삼성전자나 LG전자 등 국내 휴대폰 제조사는 내수에 신경쓸 겨를이 솔직히 없을 것입니다.


LG전자, 에코프랜들리.

언제부턴가 첨단 휴대폰이 외국에 먼저 나오는 것도 그런 이유중 하나겠죠. 즉 이제 내수 시장은 사실상 수익성 차원에서는 더이상 바랄수 없는 시장이 된 것입니다.

옴니아도 외국서 먼저 출시했고 소울도 그렇고 또 프라다 2도 외국서 먼저 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제품은 국내에서는 구경조차 할 수 없더군요.

따라서 이번에 스페인에서 소개된 제품도 한국에서 먼저 구경할 제품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까 어느 블로그를 보니가 LG전자 아레나 휴대폰이 5월 출시된다고 하는데 글쎄요 그전에 외국에서 먼저 선보일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또 삼성전자의 울트라에디션의 새로운 제품인 울트러터치(?) 휴대폰도 외국서 먼저 선보일 것입니다.

여기에 에너지폰으로 주목받은 블루어스나, 에코프랜들리는 언제 선보일지 모르겠지만 역시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확률이 아마도 높을 것입니다.


옴니아 HD도 아마 이런 트랜드에 따라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삼성전자, 옴니아 HD


그렇게 생각하면 왠지 국내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왠지 소외된 느낌이 들 것입니다. 시장성이 없다 보니 생기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저 조차 기분이 나쁘네요.

그럴때는 이제 국내에 출시가 예상되는 다양한 외산 스마트폰 등에 관심을 가져보면서 그런 기분을 달래보는게 어떨지 모르겠네요.

듣자 하니 HTC의 터치다이아몬드는 곧 들어온다고 하고 노키아 제품도 1분기 내 들어온다고 합니다.블랙베리도 현재 기업 판매로 인기를 끈다고 합니다.

문제는 아이폰인데 이 부분은 맘을 비우고 기다리는것이 좋을 듯 하네요.

다만 이들 외산폰도 과연 국내에 최신폰을 가져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군요.

어쨌든 국내 소비자들이 외산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면 국내 소비자를 외면했던 삼성전자나 LG전자도 다소 맘이 움직이지 않을지..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뭐 꼭 최신폰을 써야 맛이냐고 한다면 할말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제조사들이 국내 시장은 뒷전으로 하고 해외만 강조하는 것이 이해는 가지만 조금은 아쉽습니다.



삼성전자, 울트라터치.


LG전자, 에코프랜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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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를 사용하다보면 PDA를 마땅하게 보관할 거치대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유저들에게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스파이더 거치대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
혹은, 휴대폰 그리고 스마트폰에도 사용이 가능한 다리가 달린 거치대입니다.필요한 형태로 3개의 다리를 조정해서 책상위나 모니터위
아니면 손잡이 등에 고정을 한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진 : 제닉스-스파이더 거치대>


                                              <사진 : 스파이더 거치대 구성셋>

구성품 : 스파이더 거치대 1EA ,  탑플레이트 1EA  , 휴대폰홀더 1EA
특징 : 3점 고정식,3개의 다리를 이용해서 거치가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 스파이더 거치대 AUTO는 현재 재고가 없는 관계로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3점식 스파이더 거치대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상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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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HTC의 TouchDual의 첫행보를 이어갈 새로운(?!)기종인 TouchDiamond가 금일(2월26일)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작년부터 Dual의 판매에도 불구하고 Diamond의 판매일을 궁금해하는 유명블로거분들을 보아왔던 차에 드디어 6개월여만에 얼굴을 들어냈습니다.
해외에는 벌써 08년 5월에 판매를 하고 있었던 것을 보면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국내에 Diamond를 기대하던 유저들은 모두들 두손 두발을 들며 환영의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홀입니다. TouchFLO 3D를 중점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런칭쇼장입니다.
중앙에 패션쇼에서 워킹하는 스테이지처럼 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모델들의 출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런칭쇼장 뒷편에는 포토존을 위한 이미지월이 있습니다.
Diamond의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서 Diamond의 각을 이미지월에 표현해놓았습니다.  처음 후면을 봤을 때의 느낌이 전해져왔습니다.


주변에 계신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아서 런칭쇼의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내부저장소만 지원합니다. 물론 4G를 지원하지만 용량면에서는 아쉬움이 드는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TouchFLO 3D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Touch기술의 선구자로써 자리매김을 하면서 유저들에게 스마트폰의 사용감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시작하기전에 TouchDiamond를 그림으로 나마 보여드리겠습니다.


런칭쇼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TouchDiamond를 기다려왔던 모든이들의 가슴을 뛰게했던 Intro Video를 보여주면서 시작했습니다.

그 느낌을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기대감을 자아내는 Video입니다. 기대감이 충만되셨으면 진행해보겠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모델들이 TouchDiamond를 들고 등장합니다. 장미꽃을 들고 그녀에서 장미꽃과 Diamond Ring을 상징하는 TouchDiamond를 선물합니다.



무대에서는 퍼포먼스가 끝난 후 런칭쇼장을 TouchDiamond를 들고 워킹하면서 포즈를 취해줍니다.




모델들의 워킹이 끝났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가겠습니다.


행사의 진행은 모델 겸 탤런트인 이선진씨가 해주셨습니다.


첫인사말은 HTC아시아 부사장인 잭 통씨가 해주셨습니다.
"2008년은 HTC의 다양한 다이아몬드, HD, 안드로이드폰등의 다양한 라인업 확충을 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라인업을 통해서 세계시장에 더 많은 도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TouchFLO 3D를 통해서 HTC가 Touch기술의 선구자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써 유저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함에 있어
좀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감을 배가시킬 수 있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SKT를 통해서 Diamond의 모든기능을 있는 그대로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TouchDual때도 그렇고 SKT와의 동맹관계를 돈독히 하는 마무리였습니다.^^

게스트스피치로는 주한국타이페이대표부 대표 진영작씨가 해주셨습니다.
주된 내용은 한국과 대만간의 경협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2008년 대만은 4964억불의 무역량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올해는 세계적인 불황의 시기입니다. 대만의 경우는 -2.97%의 성장률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한국과의 경협관계는 대만의 5대무역국으로 작년 한해 44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By Taiwan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가도록
해야하고 대만속담에 '좋은 것은 친구와 나눠가져야한다!'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좋은 관계등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 다음은 SKT 신창석본부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HTC TouchDiamond는 작년한해 세계적으로 300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뛰어난 제품입니다. TouchDiamond가 SKT의 스마트폰사업방향인 '1. 글로벌스마트폰도입'
,'2.Open Platform서비스개발 및 사업화', '3. 스마트폰의 ECO System강화'에 딱 맞는 조건을 가진 단말기입니다. 이를 통해서 좀 더 스마트폰의 입지를
넓히겠습니다.


MS Korea 최기영전무입니다.
"2008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11%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10명중 1명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닌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시장이 미약하지만 전년도 대비 160%의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좀 더 사용하기 편하고 도움이 되는 스마트폰이 개인, 기업들 모두
스마트폰을 통해서 성장성이 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TouchDiamond의 프레젠테이션은 HTC Manager인 알렉스 리우씨가 해주셨습니다.






TouchDiamond의 외형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외형에 대해서는 독특한 배터리커버의 커팅으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보호필름업체는 후면 필름은 제작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디자인 자체가 깔끔해서 정장하고 딱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계속 TouchFLO 3D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연결되었습니다.







'One Touch!!!'를 강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iPhone의 UI를 따라서 만든 것들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TouchFLO 3D로 많이 벤치마킹되는 UI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TouchFLO형태의 테마를 적용해본 적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TouchDiamond의 프레젠테이션을 마쳤습니다.


하드웨어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되고 바로 SKT 박형진 Manager가  TouchDiamond를 통해서 제공된 SKT의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My Smart서비스등을 통해서 Sync메일, 증권, app store, 웹접속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K모바일에서 KTF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는 FMC(유무선통합)서비스를 SKT도 지원 예정이라고 합니다.
Sync메일을 통해서 외부에서도 이상없이 잘 받아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중간 Sync메일페이지에서 보면 하단부에 iPhone3G에 대한 서비스도 지원예정이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이 또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이상 TouchDiamond의 프레젠테이션이 모두 끝났습니다.
질문시간이 있었지만 2개의 질문만으로 끝났습니다.
그중 제가 질문한 내용은 '기존 TouchDual의 구성품에서 부족했었던 배터리와 충전거치대를 차후에 제공을 해왔던 만큼 TouchDiamond의 구성품에 대해서
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Dual의 한단계 상위급인 Diamond이므로 얼마나 공격적으로 시장진입을 준비중입니까?'라는 질문에서 '제품구성은 배터리2개, 충전거치대는
기본으로 제공이 되고, HTC의 지사가 한국에 설립된만큼 좀 더 판매점 확보 및 판로에 힘을 쓰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원하는 대답은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시장을 놀라게 해주겠다였는데 아쉬웠습니다.


MS/SKT/HTC/주한대만대표부순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념촬영후 명함 중 5개를 뽑아서 TouchDiamond를 증정했습니다. 아니 아직 제품이 들어와있지를 않아서 명단을 적어갔습니다.
부러웠습니다.

행사가 종료되고 포토타임이 주어졌습니다.







박스샷입니다.
박스의 경우는 해외에 판매되는 패키지의 박스이고 국내판매용의 경우는 배터리와 충전거치대가 포함이 되어있는 형태라서 육면체의 모양을 하게 될
것이라 관계자가 답변을 주었습니다.
박스에서 부터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광량이 부족해서 조리개를 다 열고 찍었더니 노출오버가 심합니다. 그러나 모델들의 노출은 심하지 않습니다. 흠흠..


TouchDiamond의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서 VGA의 HP212와 비교했습니다.
크기는 가희 상상을 초월합니다. 212를 어떻게 가지고 다니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휴대폰인 미니스커트폰과 비교했습니다.
핸드폰과 비교해도 휴대성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아담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정말 탐나는 스마트폰입니다.




이상 런칭쇼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TouchDiamond의 간단리뷰를 작성중이어서 만져보았지만 간혹 생기는 충돌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퀄컴칩셋의 경우 종종 버전에 따라서 에러가 나는 경우도 있고 맵피의 경우도 프리징이 되는 경험도
incite나 TouchDual, TouchDiamond등에서 겪어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기기들을 잘 다루지 못해서 생긴 현상이겠지만 좀 더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디자인, 휴대성, 퍼포먼스의 3박자가 어울어진 간만에 가슴 떨리게 했던 런칭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根™

SK텔레콤에서 출시되는 외산폰인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1 스마트폰 입니다.

 
Sony Ericsson 엑스페리아x1
3인치 WVGA (480x800)
윈도우모바일 6.1
6만5천컬러 터치스크린
3.2 메가픽셀 카메라
내장 쿼티키패드
블루투스2.0 , 무선랜 Wi-Fi , GPS
인터넷 풀브라우징
오페라9.5 , 스카이파이어브라우저
내장메모리 400MB
외장 MICRO SD 지원
두께 16.7mm
무게 145g
 

프라다2의 전면디자인은 프라다1와 거의 동일한 모습입니다.
다만 WCDMA 3G폰으로 영상통화용 카메라가 달려있네요.

내장 쿼티키패드의 채용으로 두께는 다소 두꺼워진 17mm 입니다. (햅틱온이 15mm대)

실제양산폰이 아닌 테스트폰이라 Not For Sale이라고 써있네요.
슈나이더 인증 500만화소 AF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프라다2의 가장 큰 특징인 내장 쿼티키패드 입니다.

시계형 블루투스 악세사리인 프라다 링크 (LG-LBA-T950) (별매품)
*전화,메세지 수신시 발신자정보,메세지확인,통화내역저장,통화거절등의 편의기능
*양방향알람 기능제공
 
프라다2 (LG-KF900)
3세대 WCDMA용 프라다폰 7.2Mbps HSDPA
프라다가 직접 제작한 배경화면44개,17개 벨소리
3인치 WQVGA (240x400) 26만컬러 TFT 터치스크린
흠집에 강한 강화유리 채용
5.0 메가픽셀 AF카메라
내장쿼티키패드
블루투스2.0 , 무선랜 Wi-Fi , 인터넷 풀브라우징
내장메모리 60MB
외장메모리 MICRO SD 지원 (8GB까지)
 
 
프라다2는 110만원이라는 높은가격과 WQVGA의 낮은해상도, 현재 삼성이 내놓는 폰에 비해
그리 뛰어나지 않은 스펙등이 걸림돌이군요.
물론 스펙보단 프라다 네임벨류의 비중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전작 프라다1의 스펙이 아쉬웠던건 사실이었으니까요.
프라다 라는 명품브랜드 네임만으로 전작을 넘어설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根™
삼성 'W750'- LG '쿠키' 내달초 출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곧 보급형 풀 터치폰을 선보인다. 대중적 모델의 풀 터치폰을 놓고 두 회사가 벌일 일전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햅틱의 새로운 모델인 W750을 내달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W750은 `햅틱 1`과 유사한 사양으로 카메라가 300만화소로 업그레이드됐고 UI 환경도 일부 개선됐다. LCD나 지상파 DMB 등 다른 사양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다소 투박하다는 평을 받았던 햅틱 1의 외부디자인에 변화를 가했다.



삼성측은 그동안 햅틱의 주 고객이 30대였다면 이 제품 20대 젊은층의 휴대폰 교체수요를 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삼성전자가 햅틱1과 유사한 사양에 외부 디자인만 일부 손봐서 다시 출시키로 한 것은 이미 국내에서 60만대이상 팔려나가며 충분히 `본전을 뽑은'(?) 햅틱1의 수명을 연장하고 보급형 터치폰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문제는 가격이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모두 민감하다며 공개를 꺼리고 있다. 일단 햅틱1의 경우 지난해 4월 출시 당시 출고가가 80만원에 육박했고, 후속작 햅틱 2가 출시되자 5만 5000원을 인하했다. 하지만 후속작 출시로 인기가 한풀꺾였고, W750이 햅틱1과 사양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폭 인하된 가격에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LG전자도 이르면 3월에 보급형 풀 터치폰 `쿠키'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쿠키(LG-KP500)는 지난 10월말 유럽에서 출시돼 최근까지 65만대가 넘게 판매된 히트모델이다. 쿠키는 LG전자가 터치폰 대중화를 위해 개발한 전략모델로 11.9㎜의 슬림디자인에 3인치 WQVGA LCD, 동작 가속센서 등을 갖췄다. 특히 다양한 위젯과 단축버튼, 플래시 기반 UI로 사용이 쉽고 해외판 가격도 300달러선으로 저렴하다.

LG전자 역시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지만 "꼭 필요한 기능과 세련된 UI, 합리적 기능으로 경기침체 속에 고객에 어필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동안 LG전자의 풀터치폰이 70만원대 이하로 출시됐고 햅틱시리즈로 삼성에 빼앗긴 터치폰 지존 자리를 되찾기 위해서라도 공격적인 가격전략을 취할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업계에서는 풀터치폰의 경우 대형 LCD에 고사양 터치패널을 사용하고, 충격에 강한 소재를 채택해야하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범용 폴더폰에 비해 월등히 높지만, 급속도로 판매량이 늘어나는 데다 LCD 등 주요 부품 단가가 하락한다는 점에서 올 하반기부터는 휴대폰의 주류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있다.
 
근데 도대체 300만화소 카메라에 DMB에 햅틱UI 게다가..터치폰인데 햅틱1이 70만원대에 나왔는데;;
저정도기능이면 보급형이라고는 생각할수없는... 여튼 보급형인데 가격 제로이면...;;
Posted by 根™
2008/07/07 17:13

[리뷰] MoGo Mouse BT / X54 Pro keeping/product Review2008/07/07 17:13

노트북 사용자들의 큰 고민 중 하나는 터치패드와 같은 내장 포인팅 디바이스가 어쨌든 마우스만큼 편하진 않다는 점일 겁니다.

그렇다고 매번 마우스를 들고 다니자니 원래 들고다니지 않아도 될 물건을 하나 더 휴대하는 셈이라 거추장스럽고, 그냥 내장된 기능을 사용하자니 꽤 오랜 시간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에선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고민이 되는 것이죠.

MoGo Mouse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블루투스로 노트북과 통신하는 무선 마우스이면서, 사용하지 않을 때나 이동 시에는 노트북의 PC 카드(PCMCIA) 슬롯에 꽂아 수납 및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MoGo Mouse는 지원 슬롯의 규격과 부가 기능에 따라 크게 세 종류의 제품으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본형인 MoGo Mouse BT는 기본적인 마우스 기능만을 지원하며, 전통적인 PC 카드 슬롯(Type-II)에 꽂아 넣을 수 있는 매우 얇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두께가 약 5mm 밖에 안 되지만, 버튼이 눌리는 느낌은 분명한 편이고, 후면의 플라스틱 다리를 세워 쓸 수 있기 때문에 손에 쥐는 느낌도 우려했던 것 보다 괜찮은 편입니다.


▲ 기본형인 MoGo Mouse BT와 최상위 모델인 X54 Pro

당연한 이야기지만 블루투스 모듈을 내장한 노트북과 한 번 페어링을 마치면, 이후에는 전원을 켜고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수 초 이내에 마우스 기능이 동작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전원 버튼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뒷면의 플라스틱 다리를 세우는 것으로 제품이 활성화된다는 점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리를 접어둠으로써 배터리를 아낄 수 있으며, 다리를 세워 두고 자리를 비우더라도 10분 이상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으면 자동으로 대기 상태가 됩니다.




▲ MoGo Mouse BT

MoGo Mouse는 충전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배터리는 PC 카드 슬롯에 마우스를 꽂아 두는 것만으로 충전됩니다. PC 카드 슬롯을 이용하기 때문에 제품을 처음 꽂으면 윈도우가 장치 드라이버를 설치하라고 안내창을 띄우는데, 어차피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 없는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이므로 무시하고 '이 창을 다시는 띄우지 않음'을 선택하면 더 이상 성가시게 굴지 않습니다.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40~50분이며, 한 번 충전하면 약 8~1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 MoGo Mouse X54 Pro

한편 발전형인 MoGo Mouse X54 및 X54 Pro는 프레젠터, 레이저 포인터 등의 부가 기능이 추가된 제품입니다.

기본형 제품과 달리 ExpressCard | 54 슬롯 형태에 맞게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이 제품을 구입하려면 자신의 노트북이 ExpressCard | 54 슬롯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X54는 기본형의 마우스 기능에 추가적으로 PC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소프트 키 컨트롤러 기능을 더했고, X54 Pro는 프레젠터와 레이저 포인터 기능을 더했습니다.

X54, X54 Pro 역시 플라스틱 다리를 세워 마우스로 사용할 때 그립감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있으며(전원 버튼도 별도 존재), 마우스 모드와 프레젠터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모드 전환 버튼이 존재합니다. 프레젠터나 레이저 포인터 기능도 마우스 기능과 마찬가지로 무난한 편이고, 얇은 장치 하나에 이런 기능들이 모두 들어있다는 것은 노트북을 들고다니며 프레젠테이션을 자주 해야하는 전문 강사 또는 비즈니스 맨들에게 분명 매력적이리라 생각합니다.


▲ 프레젠터 모드일 때의 키 맵

다만 MoGo Mouse의 단점은 기본적으로 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단, X54/Pro는 기본 지원)과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입니다.

특히 MoGo Mouse BT의 경우 MoGo Mouse 홈페이지를 통해 Pointix Scroll이라는 유틸리티를 다운로드 해서 휠 기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동시킬 수 있긴 하지만, 휠 기능을 위해 메모리에 항상 전용 유틸리티가 올라가 있다는 건 트레이에서 아이콘을 숨기더라도 찝찝한 부분입니다. 게다가 이 프로그램은 설치 과정에서 사용자가 Activation 코드를 직접 생성하는 등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 소프트 휠 동작을 위한 유틸리티. 마우스의 원형 동작을 활용한 기능 할당도 가능

아울러 가격은 기본형이 $69.99(약 7만원), X54 Pro가 $79,99(약 8만원)로서 '휴대용 마우스를 구입한다'라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면 다소 비싼편입니다. 아마도 평소 밖에서도 마우스를 쓰고는 싶은데 가방에 항상 마우스를 들고다니는 게 영 못마땅했고, 간편하게 노트북만 들고다니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어필할만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X54의 경우 앞서 말했듯이 프레젠터, 레이저 포인터 기능의 활용이 잦은 사람이라면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 더 매력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MoGo Mouse의 장점]
PC 카드 슬롯에 넣을 수 있는 휴대성
편리한 충전 방식
얇으면서도 괜찮은 조작감, 그립감
프레젠터, 레이저 포인터 등 부가 기능 (X54 Pro)

[MoGo Mouse의 단점]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
휠 기능을 기본 지원하지 않음 (MoGo Mouse BT)
휠 기능을 기본 지원하나 동작이 반응이 다소 부정확함 (MoGo Mouse X54/Pro)
ExpressCard | 34 슬롯만 있는 노트북 사용자는 수납 및 충전 불가

[LINK]
MoGo Mouse 한국 홈페이지
MoGo Mouse 미국 홈페이지
Posted by 根™
2008/07/03 19:07

MSI GX600-094KR keeping/product Review2008/07/03 19:07


대만 MSI공식 사이트 링크

MODEL

GX600

CPU

Intel Core2 Duo T9300 (2.5GHz)

RAM

3GB DDR2 667 SDRAM (최대 4GB)

L2 CACHE

4MB

LCD

15.4인치 TFT-LCD

RESOLUTION

WXGA+ (1,680 x 1050)

VGA

nVIDIA GeForce 8600M GT

VRAM

512MB

HDD

250GB (S-ATA, 5,400rpm)

OPTICAL DRIVE

HD-DVD 재생/DVD 슈퍼멀티

POINTING DEVICE

터치패드

AUDIO

HD Audio, 스테레오 스피커

LAN

10/100/1000Mbps Ethernet

WIRELESS LAN

802.11a/g/n

SLOT

Express Card x 1, 4-in-1 멀티 카드리더(SD, MMC, MS, MS Pro)

INTERFACE

USB(2.0) x 4, IEEE 1394, S-Video, VGA, HDMI, e-SATA, 헤드폰, 마이크

BATTERY

9셀, 리튬이온

SIZE 358 x 259 x 27 ~ 32.9 mm

WEIGHT

2.6kg (배터리 포함)



 ◆ 리  뷰


 * 리뷰 제품은 실제 양산품과 스펙상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구입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MSI, 터보 엔진 장착 완료!

 흔히 터보 엔진이라 하면 자동차나 비행기에 탑재되어 빨갛게 과열될 때까지 폭주하는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이런 터보 엔진을 노트북에 장착하면 어떻게 될까요? MSI GX600을 보면 답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게이밍 노트북이 여러 종류 나왔지만, 터보 드라이브 엔진을 장착한 제품은 GX600이 처음인데요. 데스크톱 PC의 오버클럭과 비슷한 원리로 프로세서의 클럭과 FSB를 증가시켜 강력한 퍼포먼스를 이끌어내는 방식입니다. 로고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내뿜는 GX600. 그 힘찬 열기 속으로 떠나보겠습니다!


 | 그로테스크한 불꽃이 피다

 GX600은 상판 디자인부터 남다른 모습입니다. 불꽃모양을 형상화한 문양이 상판과 팜레스트에 걸쳐 새겨져 있는데요. 블랙 유광 코팅된 재질과 대비되어 카리스마를 내뿜습니다. 아무래도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이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동안 MSI 제품이 받아왔던 디자인에 대한 질타가 자극이 되어 이 제품에 적용된 듯합니다. 하지만, 여성 사용자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디자인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남성 사용자를 주된 소구 대상으로 삼은 노트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대로 액정부 베젤을 제외한 내부의 재질도 블랙 유광 코팅 처리가 되었습니다. 지문이 너무 많이 묻는다는 단점도 있지만, 눈으로 즐기는 이 제품의 카리스마와 고급스러움이 충분히 덮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팜레스트에도 불꽃 문양이 새겨져 일관된 디자인을 유지합니다. "MSI가 이번에는 디자인에 신경을 더 썼군!"이라는 생각을 자아내는군요.

 액정부 중앙에는 130만 화소 웹 캠이 장착되었습니다. 또한, 액정은 걸림쇠 두 개로 본체에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팜레스트 끝자락에 큼직한 래치 스위치가 눈에 띄는군요. 카리스마가 넘치는 디자인에 걸맞게 둔탁한 액정 개폐방식을 채택하여 디자인의 통일성을 유지한 듯 보입니다. 게다가 액정은 15.4인치 크기로 두께가 일반적인 수준이라 내구성이 보장됩니다. 묵직한 GX600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군요.


 | 게임을 위해 태어났다

 역시 GX600이 게이밍 노트북을 표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스펙이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프로세서는 실클럭이 2GHz인 인텔 코어2 듀오 T7300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메모리는 2GB DDR2 667 SDRAM을 장착했으며 최대 4GB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15.4인치 액정에 구현되는 3D 그래픽은 nVIDIA GeForce 8600M GT가 담당합니다. GX600의 가장 핵심부품이라 할 수 있는 그래픽 칩세트라 그런지 512MB나 되는 비디오 메모리를 따로 장착하고 있어 뛰어난 3D 성능이 기대됩니다. 하드 디스크는 250GB 용량에 5,400 rpm 회전속도, S-ATA 방식 제품을 채택했습니다. 광학 드라이브는 DVD와 CD를 모두 기록할 수 있는 DVD 슈퍼멀티입니다.


 | 푸짐한 MSI의 인터페이스 선물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GX600은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합니다. 우선 전면을 살펴보면 가운데에 액정 개폐 래치 스위치, 4-in-1 멀티 카드리더, 오디오 입출력 단자가 배치되었고 오른쪽에는 시스템 상황을 표시하는 인디케이터가 있습니다. GX600 구입시 함께 제공되는 헤드셋을 연결하기가 수월해 보입니다. 하지만, 7가지 상황을 표시하는 인디케이터의 아이콘이 압인 방식으로 새겨져 매우 볼품없다는게 아쉽군요.


 좌측에는 도난 방지 락 홀, 유선 랜 단자, 모뎀 단자, USB 단자 두 개, 광학 드라이브가 배치되었습니다. 광학 드라이브는 차세대 미디어인 HD-DVD까지 재생할 수 있는 도시바 TS-L802A 제품입니다. 최근 블루레이 디스크와의 경쟁에서 서서히 밀려나고 있는 HD-DVD여서 약간 머쓱한 느낌까지 드는군요.


 우측에는 Express Card 슬롯 e-SATA 슬롯, TV 튜너, IEEE 1394 단자, USB 단자 두 개, HDMI 단자, S-Video 출력 단자, D-Sub 단자, 전원 어댑터 단자가 배치되었습니다. Express Card 슬롯에는 윈도우 비스타와 호환되는 리모콘을 더미 플러그처럼 삽입해 보관할 수 있으며 차세대 파일 전송 방식인 e-SATA 슬롯을 배치한 것도 눈에 띄는군요. 또한, HDMI 단자를 배치하여 디지털 TV 출력에 유리한 모습입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인터페이스들을 모두 모은 종합 선물 세트라고 느껴집니다.


 후면에는 발열을 위한 통풍구가 자리합니다. 보통 측면에 발열 통풍구가 배치되면 사용자의 손에 열기가 닿을 가능성이 크지만, GX600은 후면으로 열기가 빠져나가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꾸밀 수 있습니다.


 키보드 상단에는 자동차 보닛의 퉁풍구처럼 생긴 스테레오 스피커와 전원 버튼, 웹 캠 구동 버튼, 무선 인터넷 스위치, Hot start 버튼, 그리고 터보 버튼이 배치되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것은 역시 터보 버튼입니다. 이 터보 버튼으로 서두에서 언급한 터보 드라이브 엔진을 가동시키는 것입니다.

   

 터보 드라이브 엔진을 가동시키면 위와 같이 프로세서의 클럭과 FSB가 상승하면서 약 20% 성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전압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안정성은 어느 정도 유지되는 편입니다. 바이오스 설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 오버클럭을 버튼 하나로 해결했다는 것이 매우 편리하군요. 단, 전원 어댑터와 연결된 상태에서만 동작하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 국내 타이핑 환경에는 불편하다


 GX600의 키보드는 넘버릭 키패드를 포함해 총 103키입니다. 키피치가 약 19mm로 풀사이즈 키보드와 비슷한 느낌이며 게임에 많이 사용되는 W,A,S,D 키에 화살표 인쇄를 한 것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역시 국내 타이핑 환경에 최적화되지 않은 것도 지적할 수 있는데요. 우측 시프트 키의 면적이 매우 작아 쌍 자음 입력시 불편함이 예상됩니다. 차라리 화살표 키와 "/"키를 시프트 키 면적으로 대체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게다가, 아직 양산품에 한글 도장 인쇄가 확실치 않아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에는 무리가 따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러모로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아쉬운 키보드입니다.


 키감은 기존 MSI 제품이 보여준 느낌 그대로입니다. 저가형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가벼운 키감과 촉감이라 할 수 있는데요. 높은 스펙을 자랑하는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명성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런 가벼운 키감으로 인해 장시간 타이핑 시에도 손가락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할 만한 점입니다. 그 외에는 별다른 특징 없는 그야말로 무난한 키감이라 말하고 싶군요.

  터치패드는 15.4인치 액정 면적에 맞게 꽤 넓은 편입니다. 또한 스크롤 부분에 불꽃문양을 넣어 고급스러운 느낌인데요. 성능도 꽤 만족스러운 편이라 실망스러운 키보드에게 받은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기회로군요. 버튼도 클릭감이 무난하기 때문에 터치패드가 불편하다고 느낄 사용자는 없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 게임할 때 화질이 좋아야할텐데...

 이 제품은 최대 1,440 x 900 해상도를 지원하는 15.4인치 TFT-LCD를 장착했습니다. 액정의 성능이 어떠한지 각도를 달리해 촬영해보았습니다.

▶ 가장 밝은 단계(左)와 가장 어두운 단계(右) 비교

▶ 하단 30도

▶ 하단 45도

▶ 상단 30도

▶ 상단 45도

▶ 측면 30도

▶ 측면 45도

 보통 게임을 하면 한, 두 시간은 기본이기 때문에 액정의 화질이 사용자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따라서 GX600의 액정이 보여주는 화질에 관심이 가는 것이 당연하죠. GX600은 일반 고급형 노트북과는 달리 액정 표면에 고광택 코팅 처리가 되지 않아 반사율이 낮고 부드러운 화질을 보여주는데요. 화사한 콘트라스트보다는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는 은은한 화질을 선택했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상하 시야각과 좌우 시야각이 매우 뛰어나 여러 사람이 함께 액정을 보아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단순히 게임만을 위한 노트북이 아니라 멀티미디어 감상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느껴지는군요.


  | 역시 휴대성은 별로...

 이 제품은 15.4인치 노트북이기 때문에 휴대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제조사에서 공개한 스펙에는 배터리를 포함해 2.6kg인데요. 정확한 무게를 알아보기 위해 전자저울로 측정해 보았습니다.

 

▶ 배터리를 포함하지 않은 무게



▶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


▶ 배터리, 아답타를 모두 포함한 무게


 측정해 본 결과 배터리를 제외하고는 2.33kg 배터리를 포함한 상태에서 2.8kg, 전원 어댑터까지 포함하면 3.55kg이었습니다. 역시 심리적 한계라 여기는 3kg대 벽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군요. 게다가 전원 어댑터의 크기가 상당해 휴대하고 이동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GX600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터보 드라이브 엔진을 위해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해야하므로 이렇게 큰 전원 어댑터를 갖춘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일반 15.4인치 노트북의 어댑터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부피를 줄여하겠다는 우려는 떨쳐 버릴  수가 없군요.


 | 이것이 GX600의 진짜 모습이다!

  드디어 GX600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는 3D 성능을 논할 때가 왔습니다. GX600의 그래픽 칩세트는 nVIDIA GeForce 입니다. 일반 데스크톱 PC에 장착되는 VGA 카드처럼 비디오 메모리가 512MB에 이르는데요.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명성을 얼마나 만족시킬지 자뭇 궁금해집니다.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3DMark 03, 05, 06버전을 구동시켜보았습니다.

3DMark03

3DMark05

3DMark06


 측정 결과 기본 설정(1,024 x 768)으로 03버전에서 11,067점, 05버전에서는 6,827점, 06버전에서는 3,612점을 기록했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명성을 실감케 하는군요. 1,440 x 900 해상도로 플레이한 언리얼 토너먼트를 보면 화면 끊김이나 속도 저하를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입니다. 또한, 니드 포 스피드 데모 버전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플레이해 보아도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어 GX600의 3D 성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A.V.A같이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도 충분히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 성능 테스트 - Sandra 벤치마킹

  시스템 정보 확인, 종합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산드라2007을 실행해 각 부품별 성능을 측정하였습니다.


▲ CPU 연산능력 테스트


▲ CPU 멀티미디어 성능 테스트


▲ 메모리 성능테스트


 | 카리스마 넘치는 게이밍 노트북을 찾는다면?


 
노트북 성능은 시간이 흐를수록 데스크톱 PC를 위협할 정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에 대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현재, 3D 성능을 특화하여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제품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번 리뷰에서 살펴본 MSI GX600도 nVIDIA GeForce 8600M GT를 탑재해 고사양 FPS 게임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외형으로 주위의 시선을 끌어 모으는데 한 몫할 노트북입니다. 게다가 터보 드라이브 엔진으로 인해 프로세서의 클럭을 높여 퍼포먼스를 향상 시키는 기능을 가져 데스크톱 PC 대체용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e-SATA, HDMI 등 디지털 기기와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활용 폭이 매우 넓은 제품이기도 한데요. 국내 사정에는 적합하지 않은 키보드 배치와 지문이 잘 묻는 재질만 극복한다면 일약 게이밍 노트북의 강자로 군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Posted by 根™
[상품 리뷰] 필립스 신종 헤드셋 4종
  • 제조사 : 필립스
  • 모델명 : SHM1000
  • 주요특징 : 필립스 나이키와 만나다
3.0
디자인 :
편의성 :
기능성 :
가격대비 :





















PC사용에 있어서 마이크의 존재에 대한 여러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PC를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에 한정된 이야기이며 채팅이나 인터넷 전화, 인터넷 화상 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마이크의 존재가 굉장히 각별하다.


Posted by 根™
2008/05/26 18:22

탱고컴퓨터 TangoX M705 keeping/product Review2008/05/26 18:22

[상품 리뷰] 탱고컴퓨터 TangoX M705
  • 제조사 : 탱고컴퓨터
  • 모델명 : M705
  • 주요특징 :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탱고컴퓨터 TangoX M705 는 심플하고 중후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
3.0
디자인 :
편의성 :
기능성 :
가격대비 :

 


데스크탑 PC와 UMPC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탱고컴퓨터에서 올인원급 노트북을 출시했다. (노트북을 출시하는 제조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PC의 시장점유율에서 노트북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 할 탱고컴퓨터 TangoX M705 는 심플하고 중후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HDMI가 기본 내장된 것이 눈에 뛰며 블루투스, 웹캠 등 부가기능도 무척 다양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리라 예상되며 보급형 제품들 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치열해진 노트북 시장에서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정도로 매력이 있을지 무척 궁금하다. 각종 테스트를 통해 기기의 퀄리티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모델명 탱고컴퓨터 TangoX M705
프로세서

Intel® Core™ 2 Duo Processor T7100 (1.8 GHz)
L2캐시 2MB, FSB 800MHz

운영체제

OS 미포함

칩셋 Mobile™ Intel® 965GM Express Chipset / ICH8M
메인 메모리 DDR2 667Mhz 1GB (512 MB x 2) @ 최대 4GB 까지 확장 가능
하드 디스크 40GB (5400rpm) S-ATA
VGA

Intel GMA X3100

디스플레이 15.4인치 WXGA TFT LCD (1280 x 800)
네트워크

802.11n Wireless Lan Card
Realtek RTL8139/810x Family Fast Ethernet NIC
Agere System HDA Modem

ODD

DVD COMBO @ LG GCC-T10N

포인팅 디바이스 터치패드
카메라 1.3M Cmos 웹캠 내장
오디오 IDT High Definition Audio CODEC (HDMI Audio 지원)
단자/슬롯부 EXPRESS Slot, Multi Card Slot, HDMI, D-SUB, Audio, RJ11, RJ45, 3 x USB, MIC
배터리

리튬이온 배터리 (4400mAh) @ 100-240V AC, 50-60Hz 어뎁터 제공

크기

355.4 x 257.7 x 30.32_37.66 mm

무게 약 2.5kg (배터리 제외)

 

☆ 본제품은 테스트 용 기기로 실제 판매 제품과 스펙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55.4 x 257.7 x 30.32_37.66 mm 의 크기로 일반적인 15.4인치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과 달리 3Kg을 넘지 않기 때문에 휴대성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장시간 휴대 하기에는 부담스런 사이즈 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동급 제품들에 비해 좀더 가벼운 것은 충분한 장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기기의 디자인은 상단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심플하며 고급스러움과 중후한 느낌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판부가 인상적이다. BMW M6 컨버터블 의 인터쿨러 에어 인테이크의 디자인을 응용 하였으며 하이그로시 UV코팅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5.4인치 WXGA TFT LCD를 장착한 제품으로 1280 x 800 해상도를 기본 지원하고 있다. (선명도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해상도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다. 멀티테스킹 작업이 많은 유저들에게는 단점이 되리라 생각된다.) 상단에는 사진과 같이 1.3M의 웹캠이 설치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측면에 마이크도 부착되어 있어 다양한 화상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15.4인치 제품답게 일반 데스크탑 키보드에 버금가는 키피치를 지원하며 하단 팜래스트의 간격이 넓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빠른 타이핑이 가능하다. 상단 좌측에는 전원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멀티미디어의 재생관련 버튼 및 인터넷 바로가기 버튼, 볼륨조절 터치다이얼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테레오 스피커가 부착되어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불편없이 감상할 수 있다. (MP3 파일을 재생하여 스피커의 사운드를 확인해 보았다. 볼륨을 최대로 했을 때 다소 노이즈가 발생하는 것은 아쉽지만 톡톡 튀는 고음부는 무척 마음에 들었다. 소리도 상당히 크기 때문에 문제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 터치패드 버튼 하단부에 인디케이터가 설치되어 기기의 상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기기 전면부의 모습으로 전원 및 충전 LED 및 오디오 단자가 부착된 것을 알 수 있다.

 

 

기기 좌측면의 모습으로 하단에 Express Slot 과 Multi Card Reader 가 설치되어 있어 외부 기기나 메모리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USB단자를 지원하며 (총 3개 지원) RJ45 단자 및 HDMI단자가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DMI를 기본 지원하는 제품으로 최신 디지털 TV등과 간편하게 연결하여 고화질의 영상 및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기 우측면의 모습으로 1개의 USB와 LG GCC-T10N DVD COMBO가 장착된 것을 알 수 있다. (본 제품은 순수한 테스트용 제품이기 때문에 출시되는 제품과는 사양이 다르다. 출시되는 제품에는 DVD Multi 가 장착되지 않을까 추측된다.)

 

 

기기 후면부의 모습으로 4400mAh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양 측면에는 D-SUB, 전원, RJ11 단자 및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이 설치된 것을 알 수 있다. @ 배터리를 완충한 후 슬라이드쇼를 무한 반복해 본 결과 1시간 40분 정도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기 때문에 이동할 경우 전원어뎁터는 꼭 휴대해야 하리라 생각된다.

 

 

기기 바닥면의 모습으로 간편하게 메모리 및 HDD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눈에 뛴다. (사진과 같이 2개의 메모리 슬롯을 기본 지원한다. 별다른 불편없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기기의 디자인 및 특징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기기의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자. @ 리뷰용 제품은 OS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Windows XP Home Edition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시스템 정보의 모습으로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Core2 Duo T7100 이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1GB메모리 및 X3100 VGA가 지원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선랜을 기본 지원하며 웹캠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CPU-Z의 동작속도가 1600Mhz로 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제품은 스피드 스탭이 지원되어 프로그램 실행 여부에 따라 CPU의 속도가 자동 조절되어 배터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1.3M의 웹캠이 설치된 제품으로 사진과 같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화질도 무척 양호하며 무엇보다 실내에서도 버벅이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 스러웠다. (기본 지원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 촬영 (연사지원) 은 물론 동영상 촬영, 감시카메라, 화상 통신 등이 가능하다.)

 

 

 

DVD를 통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으로 15.4인치 대화면과 선명한 화질로 기존 서브 노트북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만족감 높은 영상을 구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인터넷과의 멀티테스킹 시에도 전혀 버벅이지 않았다. (부족함 없는 멀티미디어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진편집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1GB의 메모리 용량으로 다소 버벅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별다른 버벅임을 느낄 수 없었다. 일반 데스크탑용 모니터에 비해 계조의 표현력이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색표현력이나 선명도는 뛰어나기 때문에 별다른 불편없이 사진 편집은 가능하리라 보여진다. @ 115개 레이어로 구성된 74메가 PSD파일의 로딩속도를 측정해 본 결과 1분 13초가 소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인 '바닥'을 이용하여 동영상 변환시간을 테스트 해 보았다. 216MB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Xvid 동영상 파일의 인코딩을 진행해 본 결과 (설정 : 1500 비트레이트, 30프레임, 압축방식 Xvid) 10분 29초가 소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GHz 의 싱글코어 CPU와 1GB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의 사무용 데스크탑 PC는 15분을 넘어가고 있다. 눈에 띄게 빠른 속도를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기기의 성능을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하자. 두가지 테스트 프로그램 모두 CPU의 스코어는 상당히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X3100 탑재로 그래픽 스코어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모리나 HDD는 기본 이상의 성능을 구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보급형 제품들 보다 20%정도 높은 스코어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3DMARK05를 통해 3D성능을 확인해 보았다. 700점 초중반의 스코어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하드코어 3D게임을 구동하는 것은 힘들 듯 하며 온라인 3D게임 정도는 무리없이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게임용 노트북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을 구동하는데 불편함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테스트용 온라인 게임인 스페셜포스와 스키드러쉬를 구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페셜포스의 경우 기본 옵션에 1280 x 800 해상도를 설정했을 경우 30프레임 이상 지속적으로 나와주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었다. 스키드 러쉬의 경우 그래픽 디테일을 '중'으로 설정하면 완벽한 게임 진행이 가능하지만 '상'으로 설정 했을 경우 다소 버벅이는 느낌이 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탱고컴퓨터 TangoX M705 디자인 & 구동 동영상]

 

 

 

전문적인 용도로 사용할 만한 제품은 아니다. (기기의 휴대성이 떨어지고 성능이 고급형 제품들과 다소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을 구입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데스크탑을 능가하는 성능 보다는 가격대 성능비를 중요시 하리라 생각된다. 리뷰를 진행한 TangoX M705 는 높은 가격대 성능비로 올인원 급 노트북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이라 판단된다. (인기탤런트 연정훈씨가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노트북 제조사로써 아직은 생소하지만 빠른 시간안에 유저들에 관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세련되고 중후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던 제품이다. (최근 컬러플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블랙 컬러를 따라갈 수 없다. 세련된 상판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 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산타로사 T7100은 부족함 없는 성능을 구현하며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웹캠 프로그램이 내장된 것 또한 차별화된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1GB의 메모리는 고사양의 프로그램을 실행하기에 다소 힘겨워 보이며 (노트북에서 체감성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리 업그레이드라 생각한다. 2GB 정도는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짧은 배터리 재생시간과 애매한 해상도 또한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다.

 

가격적인 매리트가 크고 성능이 뛰어나며 다양한 부가기능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을 원한다면 이 제품이 정답이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고급형 제품과 같이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지는 못하지만 일반적인 멀티미디어나 사무용으로 활용하기에는 차고 넘칠 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Posted by 根™
[쇼핑 노하우] 단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코원 D2



최근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제품 사용기의 성향을 살펴보면 한가지 공통적인 내용이 중복되고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제품의 장단점 보다 부가 기능에 대한 문제 제기보다 “특정 부가 기능을 지원하지 못해 아쉽다” 라는 내용이 가장 많은 편으로 사용자들의 성향이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쪽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가지 제품에 여러가지 기능이 복합적으로 제공되는 디지털 컨버전스 기기는 한 번에 지출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 발매되는 디지털 기기들은 적어도 한 개 이상의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핸드폰이 가장 대표적인 컨버전스 기기로 볼 수 있는데, 기본 기능과 함께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기능은 아예 기본 기능이 되어 버렸고, 최근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 지도까지 내장된 제품까지 발매되었다.



MP3 플레이어 역시 마찬가지다.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PMP 기능과 함께 사진 재생, 텍스트 뷰어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내장해 한 대의 기기로 사용자들의 다양한 성향을 만족 시켜 줄 수 있는 제품들이 발매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발매된 MP3 플레이어는 많았지만,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 부가기능도 뛰어난, 사용자들의 성향을 완벽히 이해하고 출시된 MP3 플레이어는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하나의 MP3 플레이어로 동영상, 음악 재생, DMB까지 완벽히 플레이 가능한 제품은 없는 것일까?



“충실한 기본 기능, 뛰어난 부가 기능”을 전제 조건에 넣고 찾아본 결과 코원에서 최근 발매된 D2에 주목했다. 스펙만 살펴본다면 유저들의 성향을 철저히 반영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깔끔”과 “필수요소”는 코원의 제품 패키지를 볼 때마다 생각나는 단어다. D2는 기존 코원의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 구성품을 최대한 깔끔하게 제공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과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한 박스 디자인은 제품의 메인 컬러와 동일하며, 전면에는 D2의 기본 이미지 컷이 자리잡고 있다. 대부분의 박스가 제품 구매 후 바로 재활용 쓰레기 통으로 직행되는 운명을 감안한다면 박스 디자인에 너무 신경을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박스 디자인 하나만으로 매장 내 디스플레이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고 있으며, 마니아 들을 위한 코원의 프리미엄 감성을 충분히 살려주는 디자인이다.



D2는 기본적으로 번들 이어폰, 매뉴얼, 설치CD, USB 케이블, TV 아웃 케이블, 더미 SD 카드, 스타일러스 펜 등의 구성품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MP3 플레이어들의 구성품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PMP, DMB 기능을 감안한 듯 동영상 및 DMB 영상을 TV로 출력할 수 있는 TV-Out 케이블을 제공한다. 외부 소스 기기 신호를 D2로 입력하는데 필요한 라인 입력 케이블컨버터는 반드시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하지 않은 만큼 기본 구성품에서 제외되었다.

코원의 프리미엄 제품군의 특징은 절제된 디자인이다. 단순히 미니멀리즘의 심플함을 벗어나 철저히 절제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D2 역시 코원의 프리미엄 제품군에 적용된 절제된 디자인을 적절하게 배치했다. 잠깐 피고 지는 벚꽃처럼 쉽게 질리는 화려한 디자인 보다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동안 질리지 않는다.



D2의 정면 디자인은 2.5인치 LCD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MP3 플레이어로써 액정 크기는 대형이라고 할 수 있어 시원스런 화면을 제공해 준다. 동급대비 대형 액정을 탑재한 까닭에 본체의 크기가 다소 커졌지만, 한 손에 쥐어질 정도의 크기로 휴대성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특히 D2에 탑재된 LCD는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기 때문에 조작성에 있어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다.

액정 주변에는 무광 재질의 배젤이 둘러 싸고 있으며 하단에 단조로움을 극복하고자 금속 플레이트의 코원 로고가 인쇄되어 자리잡고 있다. 정면과 후면을 제외한 상하 좌우측은 실버 컬러로 이루어져 있다. 배젤 우측에는 Portable Multimedia Player 라는 문구가 음각으로 새겨 있어 단조로움을 탈피하기 위한 디자인적 요소가 돋보인다.

상단에는 D2의 모든 조작 버튼이 몰려 있다. 전원 및 홀드 스위치, 내장 마이크, 볼륨 조절 버튼, 모드 선택 버튼이 그것인데, D2는 대부분의 기능을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조작하므로 굳이 많은 버튼을 배치할 필요성이 없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D2를 처음 사용해보는 사용자라도 조작에 대한 부담감이 높지 않을 것이다.

좌측에는 이어폰 출력 단자, USB 단자, 리셋 버튼, 외부 출력 단자가 위치한다. 이어폰 단자를 제외한 입출력 단자들은 커버 앞쪽의 홀을 당겨내면 사용할 수 있다. USB 단자는 D2와 PC를 연결할 수 있으며 충전 또한 USB 단자를 통해 이루어진다. USB 케이블을 삽입하는 순간 PC는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고 충전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중앙에는 오작동 및 다운이 되었을 때를 대비, D2를 재부팅 시켜주는 리셋 스위치가 있다. 외부 출력 단자는 AV출력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는 포트로 D2의 액정에 출력되는 화면을 TV, 프로젝터와 같은 대형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 포트는 단지 충전만을 위해 PC를 켜기에는 번거로울 수 있는 것을 감안 별도 제공되는 충전용 아답터를 연결해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역할도 한다.

하단에는 D2만의 강점이 숨어 있다. 바로 SD 카드 슬롯이다. 기술의 발달로 대용량 메모리 들의 가격이 하락해 대부분의 MP3 플레이어들이 최소 1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어 사실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예전부터 하드디스크메모리의 저장 공간은 무조건 많을수록 좋다고 하지 않았던가? D2 본체에 기본으로 내장된 2기가의 메모리가 언제까지 충분하다고 할 수 없다. 고음질의 MP3 음악파일 적당히 넣고 동영상 몇 개 넣으면 2기가의 메모리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확장 SD 슬롯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는 사용자에게는 분명 매력적인 요소다. 코원은 D2에 내장된 메모리만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유저들을 배려해 슬롯에 먼지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더미 카드를 제공해 SD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까지 배려했다.


D2의 조작에 가장 큰 매력은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버추얼 클릭 기능이다. 화면의 아무 곳이나 클릭을 하면 반 투명 형태의 메뉴가 오버레이 형태로 나타나는데, 음악 재생 상태에서는 재생, 일시 정지 버튼을 기준으로 좌우측에 트랙 탐색 버튼이 위치한다. 하단에는 파일 탐색기, 재생 옵션, 메인 메뉴, 오버레이 메뉴 닫기를 조작할 수 있다. 또한, 터치스크린의 정확성 역시 매우 뛰어나다. 함께 제공되는 스타일러스 펜을 굳이 사용할 필요 없이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줘도 정확한 반응을 보여줘 편리함을 더한다.



D2의 전원을 켜면 코원의 로고와 함께 메인 메뉴가 출력된다. D2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매력적인 음악 재생 기능을 살펴보자. 메인 메뮤의 음악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D2의 음악재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직관적이면서 깔끔한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앨범 아트의 지원이다. 좌측에 위치한 앨범 아트 화면은 ID3tag에 기록된 음악이 재생될 때 표시가 된다.

영화 재생 메뉴는 음악 재생 메뉴와 동일하지만, 재생 시에는 메뉴는 사라지고 영화 화면만이 LCD에 출력된다. 재생 시 터치스크린을 클릭하면 음악 재생 화면처럼 레이어 형태의 메뉴가 나타난다. AVI와 WMV 포맷을 지원하고 기본 재생 해상도는 320 x 240이다. 이 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동영상은 인코딩을 해야 재생이 가능하다. 동영상은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하며 매우 자연스럽고 세밀한 화질을 보여준다.

스펙상 D2의 출력은 최대 74mW로 볼륨은 최대 50 레벨까지 조정이 가능하다. 아이오디오의 음질과 출력은 이미 객관적으로 검증된 부분이지만, D2의 경우 지금까지의 아이오디오 시리즈의 출력보다 훨씬 강력해졌다. 차도 주변이나 지하철과 같은 소음이 많은 실외에서 30~35 사이면 충분한 출력을 보여주며 40 레벨만 되어도 이어폰으로 듣기에 부담스러운 출력을 자랑한다. 출력이 높으면 당연히 재생시간은 타 모델보다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스펙에 명시하는 D2의 최대 재생시간은 52시간으로 D2 리뷰를 위해 완충 후 1주일의 테스트 기간(하루 2~3시간, 볼륨 35레벨, 간간히 DMB 시청) 동안 배터리 부족을 경험하지 못했다. 사용자가 깜빡 잊고 충전하지 않는 이상 배터리 부족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D2가 지원하는 기능 중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바로 지상파 DMB 수신 기능이다. 무엇보다 기존 지상파 DMB 제품들이 가지고 있던 안테나가 사라진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별도의 안테나가 내장되지 않고 이어폰안테나 역할을 대신하므로 지상파 DMB 시청을 위해 번거롭게 안테나를 길게 뽑을 필요가 없다.

기본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은 일반적인 이어폰이 3극인 것과 달리 4극 플러그를 가지고 있다. 1개의 극이 추가되어 이 부분이 지상파 DMB 안테나 역할을 한다. 수신 감도는 뛰어난 편으로 안테나가 내장된 지상파 DMB 수신기와 비교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또한, 범용의 3극 이어폰을 사용해도 수신율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므로 굳이 지상파 DMB의 수신율을 높이기 위해 번들 이어폰만을 사용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다.

DMB의 정규 해상도는 320 x 240으로 D2의 액정 해상도와 일치한다. 따라서 LCD 픽셀에 1:1 매치가 되므로 가장 뛰어난 화질을 보장하며, DMB 방송 시청시 출력되는 작은 자막의 가독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DMB 메뉴 역시 음악, 동영상 재생과 같은 오버레이 메뉴를 지원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채널 변경과 같은 조작이 가능하다.



FM 라디오 역시 D2만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다. 음악, PMP, DMB 기능에 비해 특별히 출력되는 정보가 적으므로 화면 구성 또한 매우 깔끔하다. 큼직한 라디오 주파수는 인지하기 쉬우며, 중앙에는 아날로그 미터와 같은 주파수 선택 막대가 출력된다.

텍스트 뷰어와 이미지 뷰어는 D2의 2.5인치 액정을 활용한 부가 기능으로 굳이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없으면 아쉬운 그런 기능이다. SD 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사진 촬영 후 즉시 사진을 감상 할 수 있고, 텍스트 뷰어를 이용해 간단한 문서나 소설과 같은 컨텐츠를 저장해 간간히 열람해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코원 D2는 조금 과장해서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안되는게 없는 디지털 컨버전스 기기”로 요약 할 수 있다. 강력한 음악 재생 기능부터 시작해서 동영상 재생, DMB 시청, FM 라디오, 사진 재생, 텍스트 뷰어 등 정말로 안되는게 없는 제품이다. D2를 사용하고 있으면 무엇이 본 기능이고 무엇이 부가 기능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다. 억지로라도 안되는 기능을 집어 넣자면 핸드폰 기능이랄까? 확실히 D2는 모든 기능에 충실하면서 뛰어나다.

사실 코원 D2의 가격은 타 제품에 비해서는 비싼 편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가격이 비싸다면 쉽게 구매하기는 힘들다. 코원에서 발매되는 제품의 음질과 출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음악 감상만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 않다. D2를 단지 음악 감상에만 사용하기에는 기기의 성능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코원 D2는 지출이 조금 크더라도 동영상 재생, 지상파 DMB 시청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이성호
 바이킹, 디시인사이드, 노트북인사이드 컨텐츠 담당
 현 베스트바이어(http://www.bb.co.kr) 컨텐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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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노하우]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필요해!!

제품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소비자의 눈길을 끌어당길 만한 디자인이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을 지경이 됐다. 기술적, 기능적 차이가 작아지면서 이러한 현상은 점점 가속화되고 있으며, 잘된 디자인의 제품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때로는 메가 제품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디자인이 경쟁력이 되어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제품 디자인을 들여다 보면 ‘정말 디자인을 중시하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 디자인이 모든 것인냥 말하면서, 새로운 디자인 창출에 열을 올리면서 정작 우리 제품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찾는 것에는 소홀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디자인에 열을 올리는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소비자들이 제품만 봐도 그제 품이 어디 제품인지 알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자신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채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제품을 보면서 다른 제품이 먼저 떠올린다면 문제가 있지 않은가?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라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모방만이 보여질 뿐이다. 물론 아주 똑 같은 디자인을 채용하지는 않는다. 단추의 배열을 바꾸거나, LCD창의 위치를 바꾸는 정도는 이뤄진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보았을 때 느낌과 분위기가 비슷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동일 제품군의 동일한 기능을 갖춘 비슷한 디자인이 이름표만 달리 달고 진열된 2란성 쌍둥이의 모습을 하고 있거나, 유명 상표의 짝퉁을 자처(?)하기도 한다. 눈길이야 끌겠지만 중국산 짝퉁이 주는 문제를 생각해 본다면 단지 눈길을 끌기 위함이라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 패턴의 모든 모티브는 꽃?

제품 디자인에 있어 ‘패턴’은 차별화를 위한 새로운 요소로 떠올랐다. 대형 가전 제조사를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패턴을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소비자들도 이 패턴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패턴은 이제 가전에 있어 필수 디자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모두가 화려한 패턴을 고민할 때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아름답고 생각했다는 그들도 이 열풍에 동참하고 말았다. 그러나 패턴이라는 이슈가 1년이 조금 넘은 지금 시점에서는 패턴이 정말 디자인 차별화를 제공하도록 제작되는가에 대해서 의문이 든다.




지금 가전에 채택하는 패턴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한가지는 ‘꽃’이고 다른 한가지는 ‘오리엔탈’이다. 그 중에서 꽃은 중요한 패턴 디자인으로 활용되고 있다. 가전 매장이 꽃밭이 되어 가는 이유다. 패턴의 모티브가 이렇게 일정하게 가다 보니 사실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고는 그 제품이 다 그 제품으로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 꽃의 종류만 조금 다를 뿐이다. 꽃이 피어난 위치도 거의 비슷한 수준.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경우에는 브랜드의 입지를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궁극까지 그 장점이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제품 디자인은 사용하기 편하고, 보기에 좋아야 한다. 그리고 개성이 있어야 한다. 개성이라는 요소는 그 제품이 다양한 제품 중에서 돋보이는 이유가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다른 브랜드와 비슷한 디자인을 채용한다는 것은 실패의 확률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성공의 길을 보장 받지도 못할 것이다.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창조적인 디자인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디자인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은 점차 쇠퇴할 것이다. 나를 돋보이는 디자인을 감각을 찾을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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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노하우]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로 유혹하라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로 유혹하라
입술의 각질 방치하면 주름의 원인돼


대학생 K씨(22세, 여)는 얇은 입술로 고민이다.
립글로스나 립스틱을 발라도 예뻐 보이지 않고 거의 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반면 직장인 M씨(29세, 여)는 입술은 도톰하지만 주름이 많아 고민이다.
립글로스를 발라도 윤기 흐르는 입술은커녕 주름 사이 사이로 립글로스가 흘러 지저분한 입술이 되기 일쑤다.

앵두 같은 입술은 예로부터 필수 미인 조건의 하나로 꼽혀왔다.

현대에도 앵두같이 붉고 도톰하면서 윤기가 흐르는 입술이야 말로 섹시하면서도 유혹적인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입술관리를 잘 하지 못하거나, 화장법이 잘못돼 입술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생활 속에서 입술을 보드랍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입술도 피부처럼 가꾸고 관리하라

입술 주위에는 피지 샘이 없기 때문에 환절기에 입술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때 젖은 화장 솜을 입술 위에 얹은 후 살살 떼어낸 다음 에센스를 듬뿍 묻힌 화장 솜을 입가에 10~15분 정도 얹어두는 것이 좋다.

‘EI솔루션즈 립 리파인'은 입술의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해 잔주름을 완화시켜 주는 입술 각질제거제다.

입술 주변 주름의 원인이 되는 각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며 자주 갈라져서 립스틱조차 바를 수 없는 입술의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만약 입술이 터서 피가 난다면 자기 전에 꿀을 듬뿍 발라 랩으로 씌워주며, 평소에 시간이 날 때 마다 입 근육을 팽팽하게 만들어 주는 ‘아~에~이~오~우'를 반복해주는 것도 입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화장만으로 섹시한 입술 만들기

도톰한 입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입술 중앙에 포인트가 필요하다.

포인트 컬러를 입술 중앙에 바른 후 립글로스를 덧바르면 볼륨감 있는 입술을 만들 수 있다.

‘EI솔루션즈 플럼핑 립글로스'는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가늘고 주름진 입술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줄 뿐만 아니라 비타민 성분이 입술에 촉촉함과 윤기를 더해준다.

입술이 건조해져 각질이 벗겨지고 갈라지면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바르기가 힘들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 립밤을 듬뿍 발라 입술에 충분한 영향과 유분을 공급하고,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도 립밤을 먼저 발라 촉촉하게 만든 후 립스틱을 바른다.

립스틱이 번져서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반드시 면봉을 사용한다. 진한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할수록 티슈로 립스틱을 닦는 것은 금물.

입술을 건조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입가의 주름 사이로 립스틱이나 립글로스가 번지는 경우가 생긴다.
립앤아이 리무버를 면봉에 살짝 묻혀 번진 부분을 지우는데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조심한다.

EI솔루션즈 장은경 차장은 “입술은 여성을 아름답게 혹은 섹시하게 보일 수 있는 포인트 같은 존재로 피부와 마찬가지로 가꿀수록 예뻐진다”며 “환절기에 들어서면서 입술에 각질과 트러블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철저한 관리만이 예쁜 입술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도현 ( youthtour@beautynu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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